"어도어와 협업 불가"...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결국 어도어와 법적 절차 돌입 작성일 11-08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9월 뉴진스 관련 영상 공개 불가 알려<br>어도어 "영상 삭제 요구 없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SUDqkP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8324" data-type="photo" dmcf-pid="Yu9L0NFO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ockeyNewsKorea/20241108174755629cdyx.jpg" data-org-width="720" dmcf-mid="PeEFAUNf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ockeyNewsKorea/20241108174755629cdy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svuwBEQHX"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서로 얼굴을 붉혔던 어도어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결국 법적 절차에 돌입했다.</p> <p dmcf-pid="XOT7rbDx5H"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영화-광고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어도어 김주영 대표이사와 이도경 부대표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어도어가 관련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8337" data-type="photo" dmcf-pid="5xnI6S41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영 신임 어도어 대표이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ockeyNewsKorea/20241108174758267zhnj.jpg" data-org-width="413" dmcf-mid="x94N7kUl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ockeyNewsKorea/20241108174758267zh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영 신임 어도어 대표이사 </figcaption> </figure> <p dmcf-pid="t4Rw2OKG1y"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와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어 주신 신우석 감독에게 개인적인 감정이 없다"면서도 "다만 어도어와의 계약을 위반하거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묵과할 수 없어 약 두 달 전에 이미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계약 위반의 책임과 불법행위 손해배상책임을 묻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F8erVI9HHT" dmcf-ptype="general">또한 어도어는 "신우석 감독이 민사 소송에는 아무런 답변 없이 어도어 경영진을 상대로 근거 없는 형사 고소를 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38erVI9HHv" dmcf-ptype="general">앞서 신우석 감독은 'Ditto', 'ETA'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ETA' 뮤직비디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 광고제 'Spikes Asia'(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8325" data-type="photo" dmcf-pid="pPJs4hVZ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ockeyNewsKorea/20241108174756887liix.jpg" data-org-width="720" dmcf-mid="QuUn3ats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ockeyNewsKorea/20241108174756887lii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IyzmKwMGC"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9월 신우석 감독은 SNS를 통해 돌연 어도어와의 절연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7CWqs9rR1I" dmcf-ptype="general">신 감독은 "경영진이 바뀐 어도어의 정책에 변화가 있는 것 같다. 어도어 측의 삭제 요구에 의해 그동안 작업해 업로드했던 뉴진스 뮤직비디오 및 관련 영상, 업로드 예정이었던 영상은 모두 공개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zwh0k7A8XO" dmcf-ptype="general">또한 신 감독은 "오늘부로 돌고래유괴단과 어도어의 협업은 불가능할 것 같다. 뉴진스 아이들과 앞으로 함께 하기로 약속했던 프로젝트도 있는데 지킬 수 없어 안타깝다"며 "몇 달간 밤 새가며 작업에 매달린 스태프들에게도, 무엇보다 기다렸을 팬들에게도 미안하다"고 전했다.</p> <p dmcf-pid="qrlpEzc6Ys"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이 자체 SNS에 올린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은 과거 광고주와도 이견이 있었던 부분이 포함된 편집물로, 광고주 협의 없이 무단으로 게시됐다"며 "돌고래유괴단 측에 디렉터스컷 영상 게시 중단 요청을 했을 뿐 반희수 채널 등 뉴진스 관련 영상 삭제 혹은 업로드 중지를 요구한 사실은 없으며 어도어 채널 운영 정책 역시 바뀐 적 없다"고 신 감독의 주장에 선을 그었다.</p> <p dmcf-pid="BmSUDqkP5m" dmcf-ptype="general">이런 어도어 입장에 불쾌감을 표한 신 감독은 결국 어도어 신임 경영진을 고소하겠다는 뜻을 전한 뒤 결국 법적 절차에 돌입했다.</p> <p dmcf-pid="bOT7rbDxHr" dmcf-ptype="general"> </p> <p dmcf-pid="KIyzmKwMGw" dmcf-ptype="general">사진=신우석 SNS, 어도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복은 중국 전통의상'이라던 中게임사가 韓에 신작을? '몰염치 행보' 도 넘었다 11-08 다음 김동준, 6주만 ‘런닝맨’ 재출격…‘러브라인’ 지예은과 재회 [MK★TV컷]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