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신 전화는' 허남준, 의사→크리에이터 된다…"코믹함 장점" 작성일 11-08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lBIVsdk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4k1jpaVA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Edaily/20241108175616229skbd.jpg" data-org-width="670" dmcf-mid="9wJSRYxp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Edaily/20241108175616229sk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eI7mKwMa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허남준이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div> <p dmcf-pid="4rFR5nXDcF"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p> <p dmcf-pid="8MsUwBEQct" dmcf-ptype="general">허남준은 극 중 외모부터 다정한 성격까지 모두 갖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지상우 역으로 분한다. 20만 구독자를 가진 미스터리 전문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이기도 한 그는 대학 시절 함께 수어 봉사를 다녔던 홍희주(채수빈 분)의 곁을 맴돌며 그녀의 남편인 백사언(유연석 분)의 질투와 경계심을 일으킨다.</p> <p dmcf-pid="6NYfTQSgA1" dmcf-ptype="general">허남준은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캐릭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이번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감독님과 미팅을 했는데 대화가 너무 재밌었고 의사소통이 잘 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결정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PIUi3atsA5" dmcf-ptype="general">이어 “로맨스와 스릴러, 그 와중에 아주 조금씩 잔잔히 나오는 코믹함이 ‘지금 거신 전화는’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QJhqO2meoZ" dmcf-ptype="general">연기하면서 특별히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허남준은 “상우가 의사로서의 면모보다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일들과 사람들을 마주하는 일이 더 많은 친구여서 각기 다른 상황들과 감정들 속에 있을 때 어떻게 행동할지 많이 고민하면서 디테일에 신경 썼다”고 밝혔다.</p> <p dmcf-pid="xLvKh4IiAX" dmcf-ptype="general">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로는 ‘자상함’, ‘평정심’, ‘단호함’을 꼽았다. 허남준은 “이런 자질들은 타고나는 것들도 있지만, 매번 행동과 말을 신중히 선택하고 항상 경험을 통해 주의하고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남의 아픔을 헤아릴 줄 알고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자상할 줄 아는 상우가 아주 매력적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NYfTQSgaH" dmcf-ptype="general">평소 장난기가 많은 편이라는 그는 “상우와 닮은 점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편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비슷한 텐션과 말투가 나오는 것 같다”고 싱크로율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허남준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 거신 전화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WbgYn5JqjG" dmcf-ptype="general">한편,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지금 거신 전화는’은 ‘멜랑꼴리아’, ‘의사요한’ 등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김지운 작가가 집필하고,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박상우 감독이 의기투합했다.</p> <p dmcf-pid="Y2jXgFLKoY" dmcf-ptype="general">‘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GE5QHdYckW"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판사' 김재영, 흥행으로 극복해 낸 트라우마 "이제 로코도전 원해" [인터뷰] 11-08 다음 '나는 솔로' 23기 영호·현숙, '로맨스 찍먹'이 부른 파국? "별로다" 팍 식은 마음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