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고 불쾌해"…'변우석 닮은꼴' 최성훈, 전여친들에게 폭로 당했다 ('구남친클럽') 작성일 11-08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brTQSgFJ"> <p dmcf-pid="Ws7kh4IiF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uotBwzT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TUDIO X+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10asia/20241108180106282gsem.jpg" data-org-width="928" dmcf-mid="QVpjO2me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10asia/20241108180106282gs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TUDIO X+U </figcaption> </figure> <p dmcf-pid="G7gFbrqypR" dmcf-ptype="general"><br><br>‘구남친클럽’에 ‘변요한×변우석 닮은꼴’의 미대 오빠 최성훈이 첫 구남친으로 등판, 미모의 구여친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4자 대면에 나선다.<br><br>8일 STUDIO X+U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전지적 구애인 참견 연애 가이드 '구남친클럽'에서는 변요한 닮은꼴로 불리는 구남친 최성훈으로부터 소환당한 ‘구여친 트리오’ 유혜지X배주빈X신은혜가 한 데 모여 어색함에 몸부림친다. 그러나 이내 구남친 이야기가 나오자 ‘구여친 3인방’은 “얼굴이 잘생겼다. 변요한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라고 약속한 듯 입을 모았다. 특히 배주빈은 “얼굴 하나 보고 소개받았다”며 '천년의 이상형'이었던 구남친과의 재회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za3KmBW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10asia/20241108180107702owiy.jpg" data-org-width="889" dmcf-mid="xuVIGeWA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10asia/20241108180107702owi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OzEl8Cnpx" dmcf-ptype="general"><br>훈훈한 만남 현장이 기대됐지만, 구여친들은 각자 다른 속마음을 품고 있었다. 구남친으로부터 ‘이상형’이라는 키워드를 받은 유혜지는 “이상형 소리 들으니까 소름 돋고 불쾌했다”며 “폭로할 게 많다. 오늘 얼마나 (구남친이) 흑역사를 남기고 나중에 후회할지 궁금하다”고 솔직 과다 폭로전을 준비했다. 그리고 등장부터 다른 구여친들에게 “나오세요. 그쪽은 아니에요”라며 자리를 빼앗아 남다른 포스를 자랑한 신은혜는 “감히?”라며 초대 그 자체에 분노했다. 또 “한 대만 때리고 오면 안 되냐”며 구남친에 대한 육탄전을 예고했다.<br><br>그리고 드디어 세 구여친들 앞에 나타난 최성훈은 “너네 사람을 바보 만들어놓더라. 작정했네?”라며 불만을 터트려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구남친 1인×구여친 3인방이 함께한 조마조마 4자 대면의 결말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구남친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최강희, MC 발탁된 지 얼마나 됐다고…고가의 가구로 탈바꿈한 집 자랑 ('전참시') 11-08 다음 노윤서, 또 터졌다…출발점부터 달랐던 차세대 아이콘[TEN피플]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