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빈, 낸시 콰이 뮤직비디오 출연… "중화권 러브콜 이어지는 중" 작성일 11-08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규빈의 열일 행보<br>중화권 가수들과 프로젝트 진행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yPL1iB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JeW3ats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규빈이 낸시 콰이의 신곡 '카디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카디건'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ankooki/20241108180055129ckzu.jpg" data-org-width="640" dmcf-mid="uTlfdHRu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hankooki/20241108180055129ck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규빈이 낸시 콰이의 신곡 '카디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카디건'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LiHUA0CtA" dmcf-ptype="general">가수 규빈이 중화권 공략에 나선다.</p> <p dmcf-pid="BonXucphtj" dmcf-ptype="general">8일 규빈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대만 홍콩을 포함한 중화권에서 규빈을 향한 러브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본격적으로 협업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bgLZ7kUlGN" dmcf-ptype="general">규빈은 중화권 공략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가수 낸시 콰이(Nancy Kwai)의 손을 잡았다. 낸시 콰이의 신곡 '카디건(Cardigan)' 뮤직비디오에 규빈이 출연했다. 지난 7일 공개된 '카디건' 뮤직비디오에는 낸시 콰이와 규빈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p> <p dmcf-pid="KvlfdHRu1a" dmcf-ptype="general">낸시 콰이 측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장소를 배경으로 한 신곡 '카디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줄 것을 제안했고, 규빈은 흔쾌히 응답했다. 그 결과 프로젝트가 성사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규빈과 낸시 콰이가 다양한 장소를 돌아다니며 우정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뮤직비디오는 외국인들이 사랑하는 장소인 한강, 북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장소를 담아냈다.</p> <p dmcf-pid="9TS4JXe7Yg" dmcf-ptype="general">규빈은 향후 중화권의 유명 가수들과 각종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화권에서 K-팝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p> <p dmcf-pid="2yv8iZdzHo"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미니 12집으로 日 골드디스크 ‘플래티넘’ 인증 추가 11-08 다음 '47세' 최강희, MC 발탁된 지 얼마나 됐다고…고가의 가구로 탈바꿈한 집 자랑 ('전참시')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