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넷티플랫폼·팔로알토네트웍스, 클라우드 보안관제 맞손 작성일 11-08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메타넷 보안관제 센터에 AI 보안운영 플랫폼 결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pQqD7vji"> <p dmcf-pid="4qLCjpaVj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메타넷티플랫폼은 보안 업체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와 클라우드 보안관제 서비스(MSSP)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lze9sbY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현덕 메타넷티플랫폼 총괄대표(왼쪽)와 박상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가 지난 7일 열린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메타넷티플랫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Edaily/20241108180353667liiq.jpg" data-org-width="670" dmcf-mid="VjQkdHRu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Edaily/20241108180353667li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현덕 메타넷티플랫폼 총괄대표(왼쪽)와 박상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가 지난 7일 열린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메타넷티플랫폼)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vBJVI9HAe" dmcf-ptype="general"> 메타넷티플랫폼은 자사 클라우드 보안관제 센터에 팔로알토네트웍스의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운영 플랫폼 ‘코어텍스 시암(XSIAM)’을 결합해 더 강력한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div> <p dmcf-pid="PGVgPv8tkR" dmcf-ptype="general">코어텍스 시암은 △보안 정보 이벤트 관리(SIEM)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보안 운영 자동화(SOAR) 등 다양한 모니터링과 방어 기능을 단일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기업은 방대한 보안 데이터를 쉽게 수집, 관리하면서 운영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대규모 위협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p> <p dmcf-pid="QqLCjpaVgM" dmcf-ptype="general">메타넷티플랫폼 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안관제 분야 코어텍스 시암 MSS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xAHKto5rox" dmcf-ptype="general">메타넷티플랫폼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보안관제 센터를 운영 중이며 클라우드 형상 관리(CSPM),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CWPP),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ASB)를 중심으로 기업별 요구에 맞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dmcf-pid="yGVgPv8tAQ" dmcf-ptype="general">안현덕 메타넷티플랫폼 총괄대표는 “팔로알토네트웍스와의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보안 위협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기업 고객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클라우드 보안관제 서비스 및 인프라 컨설팅·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WCuMbrqycP" dmcf-ptype="general">최연두 (yondu@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개최’…대상 등 29편 수상 11-08 다음 '현역가왕2' 측 형평성 논란에 …"공평성 감안한 규칙 有" [공식]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