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개최’…대상 등 29편 수상 작성일 11-08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BRN0g2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0WPL1iB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kbs/20241108180242395fdeu.jpg" data-org-width="640" dmcf-mid="8q9wvPlo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kbs/20241108180242395fde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YQotnbW7" dmcf-ptype="general">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시상식이 오늘(8일) 오후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p> <p dmcf-pid="QfUamKwMvu"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공익광고제는 사회문제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올해 공모전에는 모두 1,694편의 공익광고가 출품돼 대상 등 29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p> <p dmcf-pid="x4uNs9rRyU" dmcf-ptype="general">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되는 대상(대통령상)은 김종헌·오수빈 씨의 ‘무분별한 별점테러, 자영업자에겐 재앙입니다’ 편이 받았습니다. 고의로 평점을 낮게 주거나 가게‧제품의 평판을 떨어뜨리는 행위가 자영업자의 생계를 위협할 수 있음을 상기시켜, 악의적인 리뷰를 지양하자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p> <p dmcf-pid="yhc09sbYWp" dmcf-ptype="general">금상(방송통신위원장상)에는 △ ‘저자극이 가장 필요한 곳’(일반부 TV 부문)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하는 것’(대학생부 TV 부문), △‘우리 가족, 우리 바다’(청소년부 TV 부문), △‘팬더가 되고 싶은 북극곰’(일반부 인쇄 부문), △‘숏폼 중독’(대학생부 인쇄 부문), △‘내가 멸종해 봐서 아는데’(청소년부 인쇄 부문) 등 모두 6편이 각각 선정돼 상장과 상금 400만 원씩을 받았습니다.</p> <p dmcf-pid="Wsa1qD7vT0" dmcf-ptype="general">이번 공모전 수상작과 국내외 우수 공익광고는 서울역 3층 대합실에도 전시될 예정입니다.</p> <p dmcf-pid="YONtBwzTy3" dmcf-ptype="general">조성은 방통위 사무처장은 “국민의 공감을 얻는 공익광고가 더 많이 제작되고 확산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익광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실천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div dmcf-pid="GIjFbrqyWF" dmcf-ptype="general">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방통위 제공]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HzZejpaVlt" dmcf-ptype="general">김유대 기자 (ydkim@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 바람났어?...박명수 "한번 나와달라" 연신 러브콜 11-08 다음 메타넷티플랫폼·팔로알토네트웍스, 클라우드 보안관제 맞손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