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허위정보 바로 잡았다 "액션연기=대역" 고백 ('집대성') [종합] 작성일 11-08 2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luotnb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JIqD7v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83011245ozea.jpg" data-org-width="447" dmcf-mid="fGNPO2me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83011245oze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Ggv2OKGM5"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지창욱이 대역 연기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p> <p dmcf-pid="xXNyfC2XnZ" dmcf-ptype="general">8일 집대성 채널을 통해 '강남 비-사이드 예능감 폭파르r'란 제먹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yFEXQT6FR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집 밖으로 나온 대성 [집대성] #대성 #지창욱 #조우진 #하윤경 #강남_비-사이드'라며 소개했다. </p> <p dmcf-pid="Wr8cto5rnH" dmcf-ptype="general">작품에 대한 소개 후, 지창욱은 액션 연기를 대역을 쓰지 않는다는 소문에 대해 묻자 지창욱은 "쓴다"고 대답해 웃음, 대성은 "요즘 (대역)쓰는 거냐"며 당황했다. 그러면서 제진을 향해 "잘못된 정보다 아는 척 했다가 민망해졌다"며 "정보력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에 조우진은 "그런 오해를 살 만큼 잘한다"며 지창욱을 칭찬하자, 지창욱도 "네 저 잘한다"며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 대성은 "몸 조심해라, 대역 쓸땐 대역 써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7O3JXe7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83012690xmdj.jpg" data-org-width="613" dmcf-mid="4I5IqD7v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83012690xmd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ZjW4hVZdY" dmcf-ptype="general">이어 사석에서 팀 분위기를 물었다. 지창욱은 조우진에 대해 "엄청 편한 형, 나이차이 생각한 적 없다"고 했고 조우진도 "고맙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기억나는 회식 에피소드에 대해선 "다들 만취한 적 있다"며 대답, <br>주량에 대해 지창욱은 소주1병이라 답했고 조우진은 "컨디션 따라 다르다"고 말했다. </p> <p dmcf-pid="HZjW4hVZRW" dmcf-ptype="general">또 지창욱은 자취경험 없다며 혼자 술마신 경험도 두 번 뿐이라고 했다. 지창욱은 "스무살 처음됐을 때 혼술로망이 있어, 집 거실에서 소주를 샀다"며 "어른이 된 느낌을 느끼고 싶었다, 술 마신 후 하늘을 보며 어른이 됐구나 느낀 후 집에서 토했다, 다신 혼술 안 한다"며 후회해 웃음을 안기기도. 모두 "너무 귀엽다"며 폭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vJIqD7v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83014009dasw.jpg" data-org-width="613" dmcf-mid="8YDdvPlo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83014009das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usFdHRuRT" dmcf-ptype="general">두번째 에피소드에 대해서 지창욱은 "가슴아픈 혼술을 한 적 있다, 일하면서 힘들어서 혼자 술 마시고 울었다"며 "그때도 소주"라고 하자 대성은 "혼술을 소주로 하긴 위험하다, 처량하다"며 "소주는 애환이 담긴 술이라서 그렇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올림픽공원, 산림청 인증 '모범도시숲' 선정" 11-08 다음 손태진, 서울서 첫 전국 투어 포문..태양처럼 뜨거운 감동 선사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