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차정우, ‘비밀사이’ 주연 발탁·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겹경사 작성일 11-08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JoIVsd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EmXJGk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정우 저스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84000123kdfo.jpg" data-org-width="700" dmcf-mid="97Nkyxva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84000123kd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정우 저스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jEWMTNIQ" dmcf-ptype="general"><br><br>저스트엔터테인먼트가 신예 차정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동시에 그가 동명의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인기 웹툰 ‘비밀사이’(맥퀸스튜디오作)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비밀사이>에서 주연 ‘수현’ 역으로 캐스팅되었다고 8일 전했다.<br><br>드라마 ‘비밀사이’는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 일본 ‘후지TV’, ‘카카오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로, 동료 간의 복잡한 로맨스를 다루며 깊이 있는 감정선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br><br>차정우가 맡은 ‘수현’ 역은 상처와 아픔을 겪으며 성장하는 인물로, 내면의 복잡한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해야 하는 캐릭터다. 차정우는 이번 역할을 통해 신비로운 외모와 188센티미터의 훤칠한 키로 주목받는 신예 배우로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저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차정우는 다양한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배우로, 이번 ‘비밀사이’를 통해 그의 매력이 폭넓게 발휘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 김상호, 박지환, 김신록, 차우민, 서지혜 등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베테랑부터 신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한다. 차정우는 이곳에서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예정이다.<br><br>드라마 ‘비밀사이’는 오는 11월 크랭크인하여 2025년 1분기 중 공개될 예정이며, 제작 과정과 추가 정보 공개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제작진 라인업에는 ‘소년비행’, ‘당신의 맛’을 집필한 정수윤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고, 이유진 작가가 집필하며, ‘내 손 끝에 너의 온도가 닿을 때’,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해 온 양경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렘도수 끌올’ 김세정X이종원 ‘취하는 로맨스’ 비하인드컷 공개 11-08 다음 아이돌 오디션서 '쓰러질 때까지 춤' 시켜...논란된 '스타라이트 보이즈'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