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 동생 축사 논란 타격 無 “결혼, 인생 가장 행복한 순간”(위라클) 작성일 11-0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RY9sbY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70NWMTN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라클’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en/20241108184845087nhuy.jpg" data-org-width="912" dmcf-mid="fZjpRYxp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en/20241108184845087nh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라클’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6SzEuS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라클’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en/20241108184845332xrvw.jpg" data-org-width="640" dmcf-mid="4ZN0MWQ0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en/20241108184845332xr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라클’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M6SzEuSJt"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xVbrto5rM1" dmcf-ptype="general">박위 송지은 부부가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p> <p dmcf-pid="ytXJCfOJL5" dmcf-ptype="general">11월 8일 '위라클' 채널에는 '우리 부부의 데이트가 특별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dmcf-pid="W49s3atsLZ"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은은 "신혼 20일차 기분이 어떻냐"는 박위의 질문에 "안정적이고 재밌고 심심할 틈이 없다. 삶에 활력이 있다"며 "퇴근할 때도 같이 있고, 아침에도 같이 눈 뜨니까 안정감이 엄청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Y5GeO2meMX" dmcf-ptype="general">이에 박위는 "지은이가 맨날 '짝꿍'이라고 하지 않나. 짝꿍이 됐다는 게 너무 좋다. 혼자가 아니니까"라며 "우리는 기쁨도 슬픔도 같이 나눌 수 있는 짝꿍이 됐다"고 말했고, 송지은은 "거기에 재미까지 있으니 얼마나 좋아"라고 반응했다.</p> <p dmcf-pid="Gu3ayxvaeH"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배리어프리 맛집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p> <p dmcf-pid="HBucHdYcMG" dmcf-ptype="general">송지은은 식사를 하던 중 "난 결혼식이 끝난 직후부터 해방감을 느꼈다. 그렇게 사람을 초대해서 모신다는 것 자체가 마음의 부담이 있었다. 감사한 만큼 잘 대접하고 싶으니까, 1000명의 사람들한테 한 마디 한 마디 반갑게 인사하고 싶고. 마음이 그랬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XfKmFg1miY" dmcf-ptype="general">이어 "분주하고 부담도 되다가 막상 결혼식을 치르고 내 삶에 소중한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나니 속이 후련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Z01LS6hLnW" dmcf-ptype="general">특히 송지은은 "사람들이 '너는 살면서 가장 기쁜 순간이 언제였냐'고 묻지 않나. 나는 기억에 명확하게 남을 인생 최고의 순간에 대해 대답이 잘 안 나왔다. '나는 왜 그런 순간들이 없지?' 생각했는데, 결혼식 당일 '세상에 태어나서 그 순간이 가장 행복했다'라고 단언컨대 이야기할 수 있을 만큼 행복했다"고 밝혀 박위를 감동하게 했다.</p> <p dmcf-pid="5u3ayxvaJy" dmcf-ptype="general">송지은은 "정말 살면서 죽는 순간까지 기억에 남는 가장 기쁜 순간이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rk7JXe7nT" dmcf-ptype="general">한편 박위 송지은 부부는 지난 달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박위는 '위라클' 채널을 통해 결혼식 당일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dmcf-pid="ths9a3o9Rv"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박위 동생의 축사가 뜻하지 않게 논란을 불렀다. 박위 동생이 축사 도중 "얼마 전 저희 형이 형수님이랑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힘을 너무 주는 바람에 냄새나는 뭔가가 배출되는 사건이 있었다. 형이 ‘지은아. 냄새 좀 나지 않아?’ 그러니까 형수님이 ‘한 번 정도 난다’ 이러면서 ‘오빠 걱정하지 마. 일단 휠체어에서 옮겨 앉고 문제가 생겼으면 내가 처리할게’라고 했다"며 두 사람의 에피소드를 공개했기 때문.</p> <p dmcf-pid="FPfCUA0CRS"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형에 대한 사랑, 형수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한 취지였다며 문제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굳이 배변 에피소드를 언급한 것은 송지은과 그의 가족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왔다.</p> <p dmcf-pid="3wcudHRuJl"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8월 업로드된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동생이 말했던 상황이 실변이 아닌 단순한 방귀 사건이었음이 밝혀졌으나 잡음은 계속됐다. 결국 박위는 해당 발언이 담긴 부분을 영상에서 편집했고, 축사 장면이 담긴 쇼츠 영상도 삭제했다.</p> <p dmcf-pid="0hs9a3o9ih" dmcf-ptype="general">비록 때아닌 잡음이 나오기도 했지만, 박위 송지은 부부는 논란 속에서 더 굳건해진 모습이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배리어프리 맛집들을 소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p> <p dmcf-pid="px8l7kUlLC"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UptovPloe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교시는 인싸타임’ 최건 “‘0교시는 인싸타임’은 썸과 성장” 11-08 다음 K팝 시상식 최초 미국 개최 ‘2024 MAMA AWARDS’,박진영 X 앤더슨 팩 합동 공연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