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째 등교거부 금쪽이, 시험치다 손 떨고 호흡곤란 증세 작성일 11-08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ESXJGk9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Ll5ucph2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물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가 8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제공) 2024.1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is/20241108185610328rekw.jpg" data-org-width="720" dmcf-mid="t1ry1LZwb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is/20241108185610328re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물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가 8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제공) 2024.1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0aTFqD7vqV"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시험 공포증 때문에 학교를 갈 수 없는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dmcf-pid="prFKPv8tK2" dmcf-ptype="general">8일 오후 8시1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중1 아들과 초5 딸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등장한다. </p> <p dmcf-pid="UrFKPv8tB9" dmcf-ptype="general">과학고 진학이 꿈이라는 중학교 1학년 금쪽이는 과학 얘기를 할 때는 자동으로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누구보다 과학을 사랑한다고 한다. </p> <p dmcf-pid="uFxawBEQqK" dmcf-ptype="general">하지만 금쪽이는 시험 공포증 때문에 6개월째 등교를 거부 중이라고 한다. 우등생 금쪽이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dmcf-pid="7GVdN0g29b" dmcf-ptype="general">이날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오늘도 일찍이 학교를 조퇴한 금쪽이의 일상이 보인다. </p> <p dmcf-pid="zh78dHRubB" dmcf-ptype="general">소파에 앉아 있던 금쪽이는 엄마에게 학원 등원 시간을 다시 한번 확인한 후, 방에 들어가 스스로 공부를 하기 시작한다. </p> <p dmcf-pid="qgy3BwzT2q" dmcf-ptype="general">학교는 조퇴했지만, 학원에는 가려는 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B4klHdYcVz" dmcf-ptype="general">이후 학원에 도착해 수학 테스트를 보는 금쪽. 1번 문제를 풀다가 멈칫하더니 갑자기 손을 떨기 시작한다. </p> <p dmcf-pid="baW0brqy97" dmcf-ptype="general">급기야 호흡 곤란 증세까지 보이며 10여 분간 몹시 고통스러워하다가 끝내 시험을 보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p> <p dmcf-pid="KE5q4hVZfu" dmcf-ptype="general">시험을 포기했지만 마음이 편치는 않다는 듯 자기 머리를 싸매며 더욱 풀이 죽은 모습을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p> <p dmcf-pid="9UdcO2mefU" dmcf-ptype="general">금쪽이가 이렇게 시험으로 힘들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분석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2IUfRYxp2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中 요리 훔쳤다" 누명에 억울 "바쓰, 한국 거라 한 적 없어"[종합] 11-08 다음 지창욱 "혼술 2번 해봤다…처음은 스무 살 됐을 때"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