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세린,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첫날 1위 작성일 11-08 1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8/0001204682_001_2024110818591058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현세린</strong></span></div> <br> 현세린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현세린은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올드코스에서 열린 KLPGA 투어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br> <br> 5∼8번 홀에서 4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올린 현세린은 5언더파 67타로 2위인 이제영에게 1타 앞선 단독 1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습니다.<br> <br> 아직 우승이 없는 현세린은 2022년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3위가 정규 투어 최고 성적이고 올해 가장 좋은 성적도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공동 5위입니다.<br> <br> 현세린과 이제영에 이어 안송이와 박민지, 한진선이 3언더파 69타로 나란히 공동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이 대회 결과에 따라 상금,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 개인 타이틀 1위가 정해지는 가운데 이 3개 부문 모두 1위를 달리는 윤이나는 1오버파로 공동 34위에 올랐습니다.<br> <br> 윤이나는 상금(11억 9,994만 원), 대상 포인트(535점), 평균 타수(70타) 모두 1위입니다.<br> <br> 상금과 대상 포인트는 박현경, 박지영이 2, 3위고 평균 타수는 박지영이 2위, 김수지 3위입니다.<br> <br> 윤이나를 추격하는 선수 중에서 1라운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는 박현경입니다.<br> <br> 박현경은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공동 6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br> <br> 박지영은 1언더파 공동 14위입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만기 전역' 와이까지...골든차일드, 특별하게 연말 달군다 11-08 다음 백종원, "中 요리 훔쳤다" 누명에 억울 "바쓰, 한국 거라 한 적 없어"[종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