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포니와 듀오 쿠메오 프로젝트 멤버 최상민과 소제소(RM ‘헤븐’ 프로류서) 새 밴드로 컴백…더 고도 (Godot), 싱글 발매 작성일 11-08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891LZw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62to5r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고도Godo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90308506ppkx.jpg" data-org-width="700" dmcf-mid="1bePucph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90308506pp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고도Godot) </figcaption> </figure> <p dmcf-pid="3iodKmBWOv" dmcf-ptype="general"><br><br>밴드 포니(Pony)와 일렉트로닉 듀오 쿠메오 프로젝트(Cumeo Project)의 주축 멤버 최상민과 소제소(Sojeso)(알엠(RM)의 ‘헤븐(Heaven)’ 프로듀서)이 주축이 된 신생 밴드 더 고도(The Godot)가 두 번째 싱글을 공개했다.<br><br>홍보 관계자는 “지난 8월 26일 첫 싱글 ‘웨이스팅 어웨이(Wasting Away)’로 많은 음악 팬에게 큰 관심을 불렀던 더 고도가 8일 정오, 두 번째 싱글 ‘슬로 버닝(Slow Burning)’을 발매했다”고 전했다.<br><br>이어 “‘웨이스팅 어웨이’가 기타 노이즈와 피드백으로 강렬히 불사르는 인상을 주는 포스트 펑크의 곡이었다면 이번 신곡은 몽환적이면서 우울한 감성으로 불이 천천히 사그라지는 듯한 인상을 주는 네오 사이키델릭의 노래다”라고 말했다.<br><br>‘슬로 버닝’은 조금씩 꺼져가는 사랑과 회복을 그린 노래. 쓸쓸한 계절에 어울리는 몽환적인 밴드 연주와 가창이 특징인 노래다.<br><br>고도는 2016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선정 후보에 이름을 올린 밴드 포니(최우수 모던록 노래)와 듀오 쿠메오 프로젝트(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의 멤버 최상민과 소제소가 주축으로 결성한 밴드. 멤버로 드러머 이찬동과 베이시스트 류청이 합류했다. 고도는 나고야 출신 밴드 6아이스(6eyes)와 한국 밴드 소음발광과 합동 공연 및 2024 잔다리 페스타의 애프터 파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이다. 고도는 곧 EP를 공개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강훈 완전 잊었다…2살 연상 男배우와 열애설 ('런닝맨') 11-08 다음 수능 전날 티케팅?…NCT 127, 콘서트 선예매 변경 이유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