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사기 의혹 휩싸였다…녹화 중 비상사태, 결국 문전박대 당해 ('전현무계획2') 작성일 11-08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fLbrqyF9"> <p dmcf-pid="GZuPFg1m3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57Q3ats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10asia/20241108190104290ykz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6zx0NFO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10asia/20241108190104290yk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57Q3ats3B"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맛집 사장님에게 ‘사기꾼’ 소리를 들으며 문전박대를 당했다. <br><br>8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5회에서는 전현무가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지리산 한 바퀴 특집’의 둘째 날 먹트립을 시작한 가운데, 지금껏 들어보지 못한 대찬 말로 섭외 거절을 당하는 비상사태가 벌어진다.<br><br>지리산에서의 둘째 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이른 아침부터 한적한 산청군의 한 거리를 걷는다. 곽튜브는 “‘전현무계획’에서 여태 갔던 곳 중에서 가장 시골 느낌”이라며 여유를 만끽하고, 전현무는 “사람한테 질린 사람들이 오기 딱 좋은 곳”이라고 맞장구친다. 그러다가 전현무는 “오! 시래기국 냄새!”라며 한 식당으로 빠르게 향해 ‘현장 박치기’ 촬영 섭외에 들어간다. <br><br>그러나 사장님은 전현무를 면전에 두고 “저는 (저희 식당을) 소개할 마음이 없다”며 “방송국이라고 말하는 사기꾼들이 많아서”라고 칼 거절해 충격을 안긴다. 그동안 인지도와 친밀감 하나로 맛집 섭외를 성사시켜온 ‘전현무기’조차 안 통하는 역대급 위기에 전현무는 말까지 더듬는데, 과연 그가 사장님을 설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1zx0NFO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10asia/20241108190105661lhnl.jpg" data-org-width="710" dmcf-mid="WMfLbrqy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10asia/20241108190105661lhn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tqMpj3I3z" dmcf-ptype="general"><br>두 사람은 한 식당에서 나물 5종, 장아찌 6종 등 총 20첩 반상으로 꾸려진 ‘산채 정식’을 먹는다. 신선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나물들에 놀란 전현무는 “이 나물들은 어디서 난 거냐?”고 사장님에게 묻고, 사장님은 이곳만의 강점에 대해 설명한다. 직후 나물을 다시 맛보던 전현무는 갑자기 “헉!”이라며 멈칫하더니 곽튜브에게 “이거 먹어봐. 네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라고 권하는데 과연 무슨 이유에서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br><br>모든 나물을 맛본 뒤에는 사장님이 직접 담근 ‘한방 약초 고추장’을 넣은 산채 비빔밥을 해먹는데, 열심히 밥을 비비던 전현무는 “여기서 탄수화물 제한이 무너지는 구나”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안긴다.<br><br>전현무가 산청군 맛집에서의 섭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전현무와 곽튜브의 ‘지리산 한 바퀴 특집’ 둘째 날 이야기는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 5회에서 만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50m 날아가 골망 출렁 11-08 다음 김종국,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 당해…광수사장 "나 아냐"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