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DJ '유디'로 8년 만에 돌아온다…'유인라디오' 작성일 11-08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일 오후 7시 첫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RKvPlo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4KtEzc6b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유인나. (사진 = 유인라디오 제공) 2024.1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is/20241108191653035ldyq.jpg" data-org-width="600" dmcf-mid="0Hwnucphb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is/20241108191653035ld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유인나. (사진 = 유인라디오 제공) 2024.1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fpmKwMqS"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유인나가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2011~2016) 청취자들과 약속을 8년 만에 지킨다. </p> <p dmcf-pid="7aifYRyjbl" dmcf-ptype="general">8일 유인나 측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후 7시 유튜브 웹 콘텐츠 '유인라디오'(연출 김헌주, 진은영)가 첫 공개된다. 콘텐츠 타이틀은 유인나의 이름에 ‘라디오’를 더한 합성어다. </p> <p dmcf-pid="ziMbS6hLVh" dmcf-ptype="general">이날 업로드된 '유인라디오'의 티저 영상엔 다시 DJ '유디'로 돌아와 첫 방송을 준비하는 유인나의 모습과 함께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과의 미팅에 나선 모습이 일부 담겼다. </p> <p dmcf-pid="qVB5cuj4BC" dmcf-ptype="general">특히 유인나는 '볼륨을 높여요'를 함께했던 이민혜 작가와 10년 만에 재회했다. </p> <p dmcf-pid="B89FDqkP9I"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꼭 다시 돌아오겠다"라는 약속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이후 다시 '볼륨’ 유디의 라디오 방송을 듣고 싶다는 팬들의 이야기를 종종 보게 됐다"고 해당 콘텐츠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p> <p dmcf-pid="bWlc2OKG2O" dmcf-ptype="general">또 "사람에 따라 우울하거나 기쁜 날, 싸운 날 등 다양한 순간이 있겠지만 항상 같은 시간 '볼륨'을 틀었을 때 항상 제가 똑같은 톤으로 말하고 있었을 때 드리는 안정감이 좋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K5YmPv8tbs" dmcf-ptype="general">'볼륨' 마지막 날 눈물을 참으며 대표 멘트인 "우리는 더 행복해질 거예요"를 말한 후 눈물을 쏟아냈던 유인나는 다시 라디오 부스를 찾아 밝은 미소와 함께 같은 멘트를 선보였다.</p> <p dmcf-pid="9gJVWMTNKm"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해당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식 메일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유인라디오'를 통해 구독자 사연을 모집한다.</p> <p dmcf-pid="2jL8HdYcB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긴장·피로도 호소 '무슨 일이길래'...박나래도 공포에 '난리법석' ('나혼산') 11-08 다음 백종원, 정지선 원망…"바쓰 짤, 아주 치욕스러워" (요리비책)[종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