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귀가 잘 안들려” 이지혜, 남편 건강상태 언급..결국 눈물 (관종언니) 작성일 11-08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f61NFO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ZtrVsd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94449709iuyu.png" data-org-width="650" dmcf-mid="ujErxHRu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94449709iuy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SvWN7A8nT"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p> <p dmcf-pid="KDwsRZdzJv"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김숙 캠핑장 습격한 이지혜 가족! 대난장판 여행의 결말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9msCJtnbMS"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혜 가족은 김숙의 캠핑장에서 첫 캠핑에 도전했다.</p> <p dmcf-pid="2GQRpEuSMl" dmcf-ptype="general">이동하는 차안, 이지혜는 김숙과 통화하면서 캠핑 용어를 속성으로 배우며 가평으로 향했다. 걱정과 달리 이지혜는 김숙의 캠핑장에 습식사우나는 물론, 화장실도 럭셔리하게 꾸며놓는 걸 확인하고는 “없는 게 없다”라고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GQRpEuS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94449986cwtm.jpg" data-org-width="530" dmcf-mid="75qKWJGk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94449986cwt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y8QFA0CeC"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이 둘을 데리고 캠핑을 즐기긴 쉽지 않았다. 계속해서 카메라를 껐다 켜면서 힘들게 캠핑을 이어갔고, 문재완은 “육아는 장소만 바뀐거다. 캠핑가면 캠핑 육아다”라고 웃었다.</p> <p dmcf-pid="4KErxHRudI" dmcf-ptype="general">다음날 아침, 이지혜는 “극기훈련이다. 잠을 못 잤다”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8oX1w2meJ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엘리는 자다가 이불에 실수를 한 상황. 이지혜는 이불 빨래를 하기 위해 가평에 살고 있는 배우 임형준의 집으로 갔다. 그렇게 혼자 나오게 된 이지혜는 카메라를 향해 “(남편이) 애들 내가 볼 테니까 밥 먹고 오라고 하더라. 이래도 되나 싶으면서도 먹고 가고 싶네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AFpI6hL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94450173yfbh.jpg" data-org-width="530" dmcf-mid="z0FpI6hL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94450173yfb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5eizmBWMm" dmcf-ptype="general">남편 덕분에 여유롭게 혼밥을 하던 중 이지혜는 “우리 남편 진짜 마음이 너무 예뻐. 진짜 짜증을 안 낸다. 저는 진짜 그 말투나 이런 거에 좀 예민한데. 우리 남편 진짜 선비다. 배울 점이 많다”라고 칭찬했다.</p> <p dmcf-pid="QsqKWJGkJr" dmcf-ptype="general">결국 울컥한 이지혜는 “나 진짜 갑자기 7년간의 세월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77년 생이니까 이제 50살 다 돼가는데 이제 불러도 대답을 잘 안하더라. 그래서 너무 화가 났는데 어느 날 보니까 귀가 잘 안들리더라. 심각하고 그런 건 아니지만”이라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p> <p dmcf-pid="xbkwQGMURw"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y3ngKC2XMD" dmcf-ptype="general">[사진] ‘밉지않은 관종언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아들 내 요리 안 먹어…" 백종원 경악 "엄마가 정지선인데"('요리비책') 11-08 다음 '프로젝트 7', 30명 탈락한다… 1차 합탈식 결과 발표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