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축사 논란' 타격 無…"결혼식 순간이 가장 행복" (위라클) 작성일 11-08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vlD9rR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uLi6WQ0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5153179slqv.png" data-org-width="867" dmcf-mid="2ujgMXe7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5153179slqv.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67onPYxp3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박위♥송지은이 데이트를 즐기며 결혼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PNXGCPloU5"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우리 부부의 데이트가 특별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QjZHhQSg0Z" dmcf-ptype="general">이날 신혼 20일차를 맞이한 송지은은 "안정적이고 재밌다. 진짜 심심할 틈이 없다. 삶에 활력이 돈다"며 "퇴근하고도 계속 같이 있고, 아침에도 같이 눈 뜬다"고 말했고, 박위 역시 "그게 제일 좋다. 짝꿍이 되었다는 게 좋다. 혼자가 아니다"고 공감했다.</p> <p dmcf-pid="xA5XlxvaUX" dmcf-ptype="general">박위는 송지은을 촬영하며 "모델 같다. 너무 예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8f7rqy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5154542edxl.jpg" data-org-width="853" dmcf-mid="V45HhQSg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5154542edx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H64zmBW0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카페를 방문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카페에서 싸인 요청을 한 직원이 "결혼식 영상을 보고 여자친구와 같이 울었다"고 말하자 박위는 "저도 제 결혼식이지만 너무 울었다"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dmcf-pid="YXP8qsbYzY"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즐기는 가운데 박위는 "여보. 반지 보여줘요"라고 말했고, 송지은은 카메라 앞에서 박위가 사준 결혼 반지를 자랑하며 "이거 진짜 맘에 든다"고 밝혔다. </p> <p dmcf-pid="GXP8qsbYz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 역시 나누었다. 박위는 "결혼식이 끝나 긴장이 이제 풀렸다"고 말했고, 송지은은 "나는 결혼식 끝난 직후부터 어떤 해방감이 있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ZQ6BOKG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5155917ugga.jpg" data-org-width="855" dmcf-mid="f5COAqkP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5155917ugg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v9b3cphuT" dmcf-ptype="general">이어 송지은은 "사람을 초대해가지고 모신다는 것 자체가 마음의 어떤 부담감이 있다"며 "감사하기 때문에 '그만큼 잘 대접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있다. 그 천 명의 사람들한테 다 반갑게 인사하고 싶었다. 결혼식 딱 치르고 내 삶의 소중한 사람들이랑 반갑게 인사하고 나니까 속이 후련했다"고 결혼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ZT2K0kUlFv" dmcf-ptype="general">송지은은 "사실 사람들이 '너는 살면서 가장 기쁜 순간이 언제였어?'라고 물었을 때 인생 최고의 순간이 무엇인지 쉽게 대답할 수 없었다"며 "태어나서 결혼식 당일이 가장 행복했다고 단언컨대 얘기 할 수 있다. 이게 살면서 죽는 순간까지 기억에 남는 가장 기쁜 순간이구나를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진솔한 감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5yV9pEuSuS"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위라클'</p> <p dmcf-pid="1zgLQGMU0l"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결혼식이 뭐라고"…참석 여부·축의금·자리 배치, 아직도 뜨겁다 [엑's 이슈] 11-08 다음 ‘THE 맛녀석’ 김준현 아껴둔 비밀 맛집 공개···황제성 “무서운 맛이다!”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