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대놓고 저격..이혜영 "언니 마음에 들어요?" 돌직구 작성일 11-08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YbhQSg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AWn3o9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00555112ftag.jpg" data-org-width="618" dmcf-mid="uj4jBOKG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00555112fta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yKLUD7viw"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탁스패치'에서 이혜영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p> <p dmcf-pid="bZ8AbI9HMD" dmcf-ptype="general">8일 '여전히 파란만장한 인생 이혜영 놀리는 여전히 철없는 못난 오빠 탁재훈'이란 제목으로,탁재훈 신규진 김예원의 탁스패치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KaWBCPloJE"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영은 자신이 출연했던 '노빠꾸' 조회수가 700만 가까이라고 하자, "경이롭다 ,근데 오구라유나 그 전에 봤다"며 레전드 회차를 언급, "그 분이 그렇게 치고 올라올 줄 꿈에도 몰랐다"고 했다.</p> <p dmcf-pid="9TbnpEuSJk" dmcf-ptype="general">이에 탁재훈은 "남자들 관점 다르다"고 하자 이혜영은 "덜했나? 성형? 난 안 했다"며 폭소, "그래도 나 인기 급상승 1위도 올랐다, 이번엔 600만 예상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rF6GnXD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00556545zuii.jpg" data-org-width="618" dmcf-mid="7NyqI6hL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00556545zui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aWBCPloeA" dmcf-ptype="general">또 김예원을 처음본다는 이혜영은 보자마자 "언니 마음에 들어요?"라고 인사해 웃음을 안겼다. 김예원은 "너무 좋다"며 당황, 이혜영은 화제가 됐던 김예원과 이태임의 욕설논란 영상을 언급했다.</p> <p dmcf-pid="fVAWn3o9dj"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김예원 검색하니) 그때 그 장면 금방 뜨더라 나라면 울었을 것"이라 하더니 "근데 (김예원은) 울기 전에 할말 다 하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혜영은 김예원에게 "우리 신랑에게 영상 보여줬다 이런 애 만나러 간다고 했다"며 "근데 그 분(이태임)이 너보다 더 예쁘긴하더라, 쬐금"이라며 솔직한 돌직구로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43Mwfv8tn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혜영은 "어제 '돌싱글즈6' 마지막 녹화 오늘 하면 공식적인 스케쥴 없다"며 말을 끊는 탁재훈에게 "왜 이렇게 내 말 끝까지 안 듣나 쳐다보지도 않는다"며 "나 할일 없는데 천천히 해라"고 말하며 탁재훈과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거녀 살해 후 시멘트에 암매장…16년 만에 밝혀진 진실은? 11-08 다음 '소리꾼' 김태리, 사망선고 받았다…목 부러친 채 길 한복판서 오열 ('정년이')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