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 3분기도 영업익 1조...5G 성장 둔화 속 AI 힘보태 작성일 11-08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합산 영업익 1조2434억원<br>AI DC·AICC 등 성장세 뚜렷<br>5G 매출은 2% 증가율 유지<br>AI B2B 솔루션 수익화 ‘고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wIrVsdq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slO8Cnq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한 지역 통신3사 대리점.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dailian/20241108200859171ybhp.png" data-org-width="632" dmcf-mid="25HtXo5r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dailian/20241108200859171ybh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한 지역 통신3사 대리점.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4Z501NFO2U" dmcf-ptype="general">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올 3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2434억원을 기록했다. 3개 분기 연속 1조원을 넘기며 실적에 날개를 달았다.</p> <p dmcf-pid="8Z501NFO9p" dmcf-ptype="general">8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각각 5333억원, 46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44.2% 늘었다. 같은 기간 LG유플러스 영업이익은 2460억원으로 3.2% 감소했다.</p> <p dmcf-pid="6GHtXo5rK0" dmcf-ptype="general">SK텔레콤 매출은 2.94% 늘어난 4조5321억원, KT는 0.6% 감소한 6조6546억원이다. LG유플러스 매출은 3조8013억원으로 6.2% 증가했다. 통신 3사 합산 매출은 14조9880억원이다.</p> <p dmcf-pid="PpUBuwzTf3"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전사적 AI 도입을 통한 효율화, OI(본원적 경쟁력 강화)로 인한 체질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QbK49hVZ9F" dmcf-ptype="general">사업별로 보면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이 두드러졌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4% 증가했다.</p> <p dmcf-pid="xqBVbI9HVt"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올해 AI 수익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빠른 수익화가 기대되는 ▲AI 데이터센터 ▲AI 기업간 거래(B2B) ▲AI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에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전략이다.</p> <p dmcf-pid="y7z9qsbY21" dmcf-ptype="general">KT의 3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40%대로 대폭 확대된 건 임금협상에 따른 비용이 지난 2분기에 조기 반영된 영향이다.</p> <p dmcf-pid="WedoJtnbf5" dmcf-ptype="general">3분기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인 사업은 AI컨택센터(AICC)로, 구독형 상품 판매에 힘입어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p> <p dmcf-pid="Yf4x8yP3VZ" dmcf-ptype="general">본업인 통신 사업에서도 견조한 성적을 냈다. 무선서비스 매출은 로밍과 알뜰폰(MVNO) 사업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늘었다.</p> <p dmcf-pid="GOIvCPlofX" dmcf-ptype="general">KT는 AICT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역량·사업·인력 구조 등 다방면에서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체화하며 AI·클라우드·IT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p> <p dmcf-pid="HHXFZg1mKH" dmcf-ptype="general">지난 5일에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2028년까지 연결 자기자본이익률(ROE) 9~10% 목표를 밝혔다.</p> <p dmcf-pid="XYG1HLZwfG"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통3사 중 홀로 영업이익이 줄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분기부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신규 통합전산망 구축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 비용 반영이 이어지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5Jian3o99W" dmcf-ptype="general">반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했다. AICC, SOHO(소상공인) AX(인공지능전환) 솔루션, 스마트모빌리티 등 B2B AI 신사업이 포함된 솔루션 사업이 같은 기간 9.6% 성장하며 전체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p> <p dmcf-pid="1yWZYiHEfy" dmcf-ptype="general">모바일 부문 매출은 MNO 가입 회선이 처음으로 2000만개를 돌파하고, 핸드셋 기준 5G 보급률도 70%를 넘어서는 등 질적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p> <p dmcf-pid="tjAwcBEQKT" dmcf-ptype="general">앞으로 LG유플러스는 B2C 영역에서 퍼스널 AI 에이전트(Personal AI Agent)를 디지털 전환에 활용하고, B2B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AI 사업을 적극 육성해 수익성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장기적인 성장성과 주주환원의 균형을 맞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연내 공시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마했는데…“0%, 진짜 역대급” 하루 1대도 안 팔리더니 11-08 다음 시험만 보면 호흡곤란 오는 금쪽이…학교는 조퇴해도 학원에는 간다?('금쪽같은 내새끼')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