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 2024 호주 투어 성료 "소중한 추억 생겨 기뻐" 작성일 11-08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k6mfOJ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05w0kUl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싸이커스, KQ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JTBC/20241108203314991vtdu.jpg" data-org-width="560" dmcf-mid="U2ByVS41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JTBC/20241108203314991vt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싸이커스, KQ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p1rpEuSwv" dmcf-ptype="general">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호주를 접수했다. <br> <br> 싸이커스는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진행된 2024 싸이커스 월드투어 ''트리키 하우스 퍼스트 인카운터' 인 오스트레일리아('TRICKY HOUSE : FIRST ENCOUNTER' IN AUSTRALIA)'를 성황리에 마쳤다. <br> <br> '도깨비집(TRICKY HOUSE)'과 '도어벨 링잉(Doorbell Ringing)'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오프닝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쿵(Koong)', '싸이키(XIKEY)', '위 돈트 스탑(We Don't Stop)' 등 대표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멤버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음색과 래핑으로 귓가를 사로잡았다. <br> <br> 싸이커스는 현지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영어로 이야기를 주고받는가 하면, 퀴즈 게임을 하며 함께 즐겼다. 끝으로 싸이커스는 '위치(WITCH)'와 '비터스위트(Bittersweet)' 등 미니 4집의 신곡 무대를 고퀄리티 퍼포먼스로 선사하며 현지 팬심을 매료시켰다. 관객석에서 환호성이 쏟아져 나오며 현지에서의 라이징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br> <br> 약 120분의 러닝타임 동안 로디(roady, 공식팬덤명)가 사랑해준 곡들로 꽉 채운 싸이커스. 5세대 퍼포먼스 강자답게 무대마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싸이커스와 로디 서로에게 잊을 수 없는 순간으로 완성했다. <br> <br> 싸이커스는 지난 9월에 발매한 미니 4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워치 아웃(HOUSE OF TRICKY : WATCH OUT)'으로 미국 빌보드의 새롭게 떠오르는 아티스트를 발표하는 차트인 '이머징 아티스트' 1위를 4연속 석권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음 글로벌 행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웠던 가운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 후 호주 여정을 떠났다. <br> <br> 공연을 마친 싸이커스는 '호주에서 이렇게 많은 로디와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정말 영광이다. 우리에게 소중한 추억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그리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할 동반자 로디 사랑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영, 前남편 이상민 간접 언급 "원래 한 남자와 오래 사는데.."[노빠꾸] 11-08 다음 이혜영, "계속 몸이 아파 병원 行…담석증으로 7~8kg 빠져"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