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송지은, 축사 논란에도 “결혼식, 단언컨대 가장 행복한 순간” ('위라클') [순간포착] 작성일 11-08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sxYiHE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ahdZg1m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04652008pcnj.jpg" data-org-width="650" dmcf-mid="QuqlPYxp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04652008pcn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l3r9hVZnf"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송지은이 박위와의 결혼식에 대해 가장 기억에 남는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GTUOfv8tJV"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우리 부부의 데이트가 특별한 이유’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HwGNUD7vn2" dmcf-ptype="general">이날 박위와 송지은 부부는 문래동에서 데이트에 나섰다. 박위는 “신혼 20일차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고, 송지은은 “안정적이고 재밌고 진짜 심심할 틈이 없는 것 같다. 삶에 활력이 돈다고 할까. 퇴근하고도 계속 같이 있고 아침에도 같이 눈뜨지 않나. 안정감이 엄청 있더라”라고 답했다.</p> <p dmcf-pid="XhFwKC2XR9" dmcf-ptype="general">이에 박위는 “짝꿍이 되었다는 게 너무 좋다. 이제 혼자가 아니다. 우리는 기쁨도 슬픔도 같이 나눌 수 있는 짝꿍이 됐다”고 공감했다.</p> <p dmcf-pid="ZBe0AqkPJK" dmcf-ptype="general">문래동의 다양한 카페와 상점들을 둘러보며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결혼식의 추억을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cVhQSg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04652252avhc.jpg" data-org-width="530" dmcf-mid="xAw6TeWA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04652252avh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foqrVsdRB" dmcf-ptype="general">박위는 “저는 이제 긴장이 풀렸다”고 말했고, 송지은은 “나는 결혼식 끝난 직후부터 그냥 어떤 해방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tDYapEuSnq"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그렇게 사람을 초대해서 모신다는 것 자체가 마음의 어떤 부담감이 있더라. 감사하니까 그만큼 잘 대접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있으니까 그 천 명의 사람들에게 한마디 한마디 다 반갑게 인사하고 싶고 마음이 그랬다. 그래서 막 분주하고 부담도 되고 그러다가 막상 딱 결혼식 치르고 내 삶의 소중한 사람들 와서 인사하고 그러고 나니까 너무 속이 후련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FNlJ5atsJz" dmcf-ptype="general">또한 송지은은 “사람들이 살면서 가장 기쁜 순간이 언제였냐고 물어보지 않나. 정말 그 기억에 명확하게 남을만 한 인생 최고의 순간은 바로 대답이 안나왔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날 정말 세상에 태어나서 그 순간이 가장 행복했다고 단언컨대 얘기할 수 있을 만큼. 이게 진짜 살면서 죽는 순간까지 기억에 남는 가장 기뿐 순간이구나를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에 박위는 “진짜 감사하다”며 감동했다.</p> <p dmcf-pid="3eD8vRyjM7" dmcf-ptype="general">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앞서 지난 9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식 영상이 공개된 후 동생의 축사와 관련한 논란이 일어 해당 영상을 삭제하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mk3244@osen.co.kr</p> <p dmcf-pid="07xtauj4Lu" dmcf-ptype="general">[사진] 영상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욱, 혼술 마시고 울었다.."가슴 아픈 일"('집대성') 11-08 다음 대성, 제작진에 버럭+잡도리‥지창욱 “액션 대역 써” 해명에 망신(집대성)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