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에 묻힌 비밀, 16년 만에 드러난 그녀의 마지막은? ('궁금한 이야기Y') 작성일 11-08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iRXo5rSB"> <div dmcf-pid="xZBuD9rRW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609" data-type="photo" dmcf-pid="yiwcqsbY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SBS 제공 / '궁금한 이야기 Y' 예고편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Hankook/20241108205012543rzte.jpg" data-org-width="600" dmcf-mid="6FqI8yP3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Hankook/20241108205012543rz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SBS 제공 / '궁금한 이야기 Y' 예고편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SFZopaVT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Yv35gUNfWu"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세간을 충격에 빠뜨린 두 사건이 '궁금한 이야기 Y'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p> </div> <div dmcf-pid="GT01auj4hU" dmcf-ptype="general"> <p>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최근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두 가지 충격적인 사건을 다룬다.</p> </div> <div dmcf-pid="HwWSxHRuTp" dmcf-ptype="general"> <p>지난 8월 30일, 경남 거제시의 한 빌라 옥탑방 베란다에서 누수 공사를 진행하던 중 시멘트 구조물 속에서 한 캐리어가 발견되었고, 그 안에는 성인 여성의 시신이 있었다. 시신 발견 20여 일 만에 범인은 과거 그곳에 거주했던 58세 남성 김 씨로 밝혀졌다. 김 씨는 16년 전, 함께 살던 여성 정주희(가명) 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옥탑방 베란다에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 당시 정 씨는 가족들에게 돌아가겠다고 말한 후 연락이 끊긴 상태였고, 주변 사람들 또한 그녀가 강압적으로 묶여 있었다고 증언했다. 과연 김 씨의 주장이 사실일까? 제작진은 피해자 가족들과 지인들을 만나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p> </div> <div dmcf-pid="XrYvMXe7C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610" data-type="photo" dmcf-pid="ZmGTRZdz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SBS 제공 / '궁금한 이야기 Y' 예고편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Hankook/20241108205013844xuhs.jpg" data-org-width="600" dmcf-mid="PwAgpEuS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Hankook/20241108205013844xu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SBS 제공 / '궁금한 이야기 Y' 예고편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Yu3AqkPv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1G70cBEQWt" dmcf-ptype="general"> <p>또 다른 사건은 김장철을 앞두고 '금배추'라 불릴 만큼 배추 가격이 폭등한 틈을 탄 '김치 사기'다. 온라인에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김치를 판매한다는 광고를 보고 구매한 피해자들은 배송 지연과 먹통이 된 고객센터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결국 유명 포털 사이트와 앱에 걸린 광고로 인해 피해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피해액만 약 6억 원에 달했다. 심지어 쇼핑몰은 허위 성분 표시와 무료 이미지 사용으로 소비자를 현혹시켰다. 제작진은 어렵게 쇼핑몰 대표 서 씨(가명)를 찾아 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 씨는 자신도 명의 도용을 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하지만, 그의 말이 사실일지 진실을 추적한다.</p> </div> <div dmcf-pid="tHzpkbDxl1" dmcf-ptype="general"> <p>시청자를 충격에 빠뜨린 옥탑방 시신 사건과 김치 사기 사건의 진실이 밝혀질 이번 주 '궁금한 이야기 Y'. 범인의 진술 속 숨겨진 비밀과 소비자들의 눈을 속인 대담한 사기 수법이 공개될 예정이다.</p> </div> <div dmcf-pid="FyptN7A8y5" dmcf-ptype="general"> <p>한편, '궁금한 이야기 Y'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8세 표창원 “잘생긴 거 알아···눈썹 신경 써” (편스토랑) 11-08 다음 지창욱, 혼술 마시고 울었다.."가슴 아픈 일"('집대성')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