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살면서 혼술 2번 해봐…일 때문에 힘들어 울었다” (집대성) 작성일 11-08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hppEuS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cqJJtnb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ilgansports/20241108211325720bqui.png" data-org-width="800" dmcf-mid="9E4jjzc6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ilgansports/20241108211325720bqu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9C00kUloP" dmcf-ptype="general"> <br>배우 지창욱이 혼술을 살면서 두 번 해봤다고 밝혔다. <br> <br>8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의 주역 지창욱, 조우진, 하윤경이 출연했다. <br> <br>이날 지창욱은 팀 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스무살 처음 됐을 때 혼술 로망이 있어서 집 거실에서 소주를 사서 (마셨다)”라며 “어른이 된 느낌을 느끼고 싶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그렇게 마시고 집 앞에 나가서 하늘을 보며 ‘어른이 됐구나’ 느낀 후 집에서 토했다”며 “다신 혼술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그는 “두 번째 혼술은 조금 가슴 아픈 혼술이었다”며 “일하면서 힘들어서 집에서 혼자 술마시면서 울었다. 그때도 소주였다”고 말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 엄태구 극심한 낯가림에 "안색 안 좋은 것 같아"[삼시세끼] 11-08 다음 누구세요? 이찬원, 충격적인 과거사진 대방출 ('편스') [순간포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