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보복 소음→ 이물질 테러… 그는 왜 이웃에게 피해를 주나 작성일 11-08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b3I6hLCN"> <div dmcf-pid="P2J8tj3IT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722" data-type="photo" dmcf-pid="QVi6FA0C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Hankook/20241108214136658umqx.jpg" data-org-width="600" dmcf-mid="8iM2Xo5r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Hankook/20241108214136658um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ZBFO8Cnl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yiwg2lf5hL"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보복 소음을 내는 이웃 주민에 대해 방송했다. </p> </div> <div dmcf-pid="WnraVS41Tn" dmcf-ptype="general"> <p>8일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경기도의 한 오피스텔에서 벌어지는 섬뜩한 일에 대해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희수(가명) 씨는 제작진을 만나자마자 두려움을 토로했다. </p> </div> <div dmcf-pid="Yv3YcBEQvi" dmcf-ptype="general"> <p>그는 "지난 8월 말, 누군가 현관문 손잡이에 끈적한 것을 묻혔다고 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자기 집 뿐만 아니라 다른 호수도 같은 피해를 보았다고 했다. 제작진은 이와 관련 이웃 주민들을 취재한 결과, 희수 씨 집 옆집, 옆옆 집 등 총 5개의 집이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했다. </p> </div> <div dmcf-pid="GT0GkbDxWJ" dmcf-ptype="general"> <p>CCTV 확인 결과, 같은 층에 거주하고 있는 공(가명) 씨가 범인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층에서는 공 씨가 집마다 문을 발로 차고, 코를 푸는 등 피해를 입히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p> </div> <div dmcf-pid="HypHEKwMyd" dmcf-ptype="general"> <p>또 다른 피해자 김상철(가명) 씨는 "처음에는 벽을 치는 소리를 내더라. 그래서 나도 똑같이 나도 냈다. 그래서 뭔가 '암호인가?' 싶더라. 그렇게 장단을 맞췄는데, 어느 순간 소리가 바뀌었고, 지금은 감당할 수가 없다"고 호소했다. </p> </div> <div dmcf-pid="XrYIiFLKTe" dmcf-ptype="general"> <p>이어 희수(가명) 씨는 "리듬을 타면서 소리를 내기도 한다"며 "누군가 작은 소리를 내면 더 큰 소리로 답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희수 씨는 해당 집에 찾아갔는데, 그의 집은 이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의 집에는 서랍장, 벽장 등 작은 곳조차 소리가 안 들어오게끔 박스 테이프로 다 막아놓은 것을 봤다고 했다. </p> </div> <div dmcf-pid="ZmGCn3o9lR" dmcf-ptype="general"> <p>이에 항상 경찰이 그를 중재했고, 그 무렵부터 이물질 테러가 시작됐다고 했다. 하지만 잠잠했던 그가 갑자기 변한 이유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 이와 관련 피해자들은 "공 씨가 수능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고 했다. </p> </div> <div dmcf-pid="5sHhL0g2vM" dmcf-ptype="general"> <p>이에 취재진은 그를 취재하고자 해당 오피스텔을 찾아갔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 '슈퍼 내향인' 엄태구에 답답함 폭발…"이런 식으로 할래?" (삼시세끼)[종합] 11-08 다음 중1 ‘금쪽’, 학교거부증→시험 공포증까지..“스스로 정신병원 보내달라고” [종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