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유해진, 엄태구 나이에 깜짝 "네가 무슨 마흔 둘이야"('삼시세끼') 작성일 11-08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CJXo5r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B3s9hVZ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214926264zfd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3uh4T6F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214926264zfd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b0O2lf5O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엄태구가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p> <p dmcf-pid="8YCJXo5rrM"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tvN '삼시세끼 Light'에는 배우 엄태구가 지리산 '세끼 하우스' 네 번째 게스트로 찾아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GhiZg1m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214926510ruye.jpg" data-org-width="1200" dmcf-mid="KlqvPYxp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214926510ruy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Hln5atsDQ" dmcf-ptype="general"> 이날 유해진은 유난히 내성적인 엄태구를 향해 "어떻게 하다 연기할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엄태구는 "교회에서 성극을 하지 않냐. 그걸 처음 연극하고 친구가 고3때 진지하게 배워보자고 제안하더라. 그래서 멋있어 보여서 시작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Q4qvPYxpEP"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그 친구한테 고마워해야 되는 거네"라며 웃어보인 뒤 "어떻게 보면 태구는 내성적인 면이 있지 않냐. 그런 성격인데 어떻게 연기를 하게 됐을까 했다"라고 의아해 했고, 엄태구는 "친한 친구랑 있을 땐 말도 잘하고 장난치는 거 좋아한다. 근데 낯을 제가 불편할 정도로 가린다. 저도 안 그러고 싶은데 안 된다. 자연스러운 척 하면 더 어색하다"며 고민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8BTQGMU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214926816mqql.jpg" data-org-width="1200" dmcf-mid="9o5DqsbY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214926816mqq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lwQTeWAr8" dmcf-ptype="general"> 이를 들은 유해진은 "너 나이가 몇 살이지?"하고 물었고, 마흔 둘이라는 엄태구의 대답에 "진짜? 그렇게 안 보인다"라며 놀라워 했다.</p> <p dmcf-pid="WkLBw2meO4"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했냐면, '나이 먹으면 성격도 좀 변해~'하려고 했는데 너는 굳어진 것 같은데"라며 웃어보였다. 엄태구는 "그래도 많이 변했다"라고 했고, 유해진은 "억지로 그럴 필요 없다. 있는 그대로가 좋은 거다"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p> <p dmcf-pid="YEobrVsdsf" dmcf-ptype="general">유해진과 엄태구가 이야기를 꽃을 피우던 중 차승원이 등장, 유해진은 차승원에게 "태구가 마흔 둘인지 몰랐다"라고 나이를 말해주자 차승원은 "진짜로? 네가 무슨 마흔 둘이냐. 나 너한테 말 놓기도 부담스럽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의 스타성은 타고났다 [MK스타] 11-08 다음 "정우생 동생인 줄"…류수영 "버거집 알바할 때 별명 '한인물'" (편스토랑) [종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