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속삭여…유해진·차승원도 '극내향인' 엄태구에 물들었다! ('삼시세끼') [종합] 작성일 11-08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PnWJGk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jG0iFLK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23547246mgjq.jpg" data-org-width="650" dmcf-mid="bZ4Bjzc6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23547246mgj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4kCBOKGR1"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엄태구가 차승원, 유해진을 물들였다. </p> <p dmcf-pid="6peNZg1mn5" dmcf-ptype="general">11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삼시세끼 Light'에서는 엄태구가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차승원, 유해진이 엄태구화 되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PtEhbI9HeZ" dmcf-ptype="general">차승원, 유해진, 엄태구는 오후에 휴식을 하다가 올갱이를 딴 후 저녁 장을 보고 세끼 하우스로 복귀했다. 차승원은 저녁 옷으로 셰프복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차승원은 "요리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v5MXe7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23548656suck.jpg" data-org-width="650" dmcf-mid="Klsyfv8t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23548656suc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FDlKC2XeH"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저녁 식사로 닭볶음탕을 준비하며 엄태구에게 감자를 손질해달라고 부탁했다. 그 사이에 유해진은 가마솥을 올려 오분도미를 준비했다. 유해진은 불조절에 정성을 쏟았다. 엄태구는 차승원의 심부름을 하며 셰프 보조를 자처했다. </p> <p dmcf-pid="yiU2EKwMdG"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엄태구에게 고추장을 갖고 와달라고 부탁했다. 엄태구는 냉장고 안을 뒤지다가 고추장과 함께 요구르트를 꺼내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SJA1NFO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23550011qgtz.jpg" data-org-width="650" dmcf-mid="9OKQI6hL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23550011qgt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EfeSMTNRW"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엄태구에게 "오분도미 들어봤나"라고 물었다. 이에 엄태구는 "처음 들어봤다"라고 말했다. 유해진은 완성된 가마솥 오분도미를 엄태구에게 건넸다. 엄태구는 "쌀인데 옥수수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차승원도 오분도미를 맛보고 "오늘이 제일 잘됐다"라며 만족해했다. </p> <p dmcf-pid="GIMgHLZwny"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닭볶음탕이 끓을 때까지 기다리며 깻잎지와 겉절이를 옮겨 담았다. 차승원과 유해진, 엄태구는 닭볶음탕 밥상을 놓고 앉았다. 엄태구는 자신의 밥그릇에 놓인 닭다리를 양보했지만 차승원과 유해진은 다시 엄태구에게 양보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zCG6WQ0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23551344fcwq.jpg" data-org-width="650" dmcf-mid="2DhHPYxp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23551344fcw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PZuopaVev"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닭볶음탕을 맛 보고 "너무 맛있다. 고기도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유해진은 "다른 음식보다 훨씬 많이 끓였다. 육수내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차승원은 엄태구를 챙기며 "많이 먹어라"라고 말했다. </p> <p dmcf-pid="Z2yte5JqLS"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엄태구를 보며 "태구는 참 점잖게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해진은 "얘가 이렇게 얘기하니까 우리도 덩달아 이렇게 얘기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차승원 역시 공감하며 "데시벨이 한참 낮아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kVRlxva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23551523wyrr.jpg" data-org-width="650" dmcf-mid="Vesyfv8t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23551523wyr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gq8mfOJRh" dmcf-ptype="general">차승원과 유해진은 엄태구를 따라하며 속삭이듯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해진은 "근데 연기를 할 때 눈이 돈다"라고 말했다. 엄태구는 "선배님이 '밀정' 뒷풀이에 오셨는데 나를 보고 너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하셨다"라며 "그때 쓴 소리를 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 말 듣고 위안이 됐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tNbPO8CndC"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나한테만 이상한 소리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너그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tvN 예능 '삼시세끼 Light']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 마약 카르텔 일원으로 의심받다… "나 대한민국 검사다" '호소' ('열혈사제2') 11-08 다음 이찬원, 태생부터 찬또배기···“진짜 많이 불러” (편스토랑)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