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건재한 김남길·이하늬, 2024 정의의 사도 (첫방) [종합] 작성일 11-08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AyZg1m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LCydYc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daily/20241108225745712hdrj.jpg" data-org-width="658" dmcf-mid="5k3dgUNf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daily/20241108225745712hd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3AglYiHES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열혈사제2’ 김남길이 여전히 뜨거운 정의의 사도로 돌아왔다.</p> <p dmcf-pid="0caSGnXDlU" dmcf-ptype="general">8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사제 김해일(김남길), 박경선(이하늬), 구대영(김성균) 등을 둘러싼 공조 활극이 다시금 펼쳐졌다.</p> <p dmcf-pid="pkNvHLZwlp"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부터 여전히 좀도둑이나 사기꾼들을 응징, 소탕하는 특별한 신부 김해일의 근황이 클로즈업 됐다. 절에 가서 범법을 저지른 일들을 시원하게 벌 주는 그의 모습은 현대판 ‘홍길동’에 다름 아니었다.</p> <p dmcf-pid="UiRwCPloC0" dmcf-ptype="general">박경선 역시 해외를 넘나들며 유유자적한 듯, 범죄자들을 소탕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상태였다. 형사 구대영 역시 오랜 인연을 맺은 사제 김해일을 단속하며,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데 ‘열일’을 지속하고 있었다.</p> <p dmcf-pid="unerhQSgv3" dmcf-ptype="general">김인경(백지원), 한성규(전성우) 등 모든 인물들의 근황은 건재했다. 여전히 범죄자들은 판을 쳤고, 1회부터 마약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에 얽힌 악인 김홍식(성준) 등판이 예고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Ldmlxva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daily/20241108225747008adcr.jpg" data-org-width="658" dmcf-mid="1OPcmfOJ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daily/20241108225747008ad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dmcf-pid="zKzeopaVht"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 천사파의 보스인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에서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시원한 공조 수사극이다. 시즌1에 이어 배우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이 다시금 열혈 호흡을 맞추며 전편의 인기를 이어간다.</p> <p dmcf-pid="q9qdgUNfW1" dmcf-ptype="general">돌아온 이 인기 드라마는 사건을 쫓는 사제 캐릭터인 김해일을 필두로, 여전한 풍자와 해학, 재미난 형사, 수사 장르물의 기조를 고스란히 유지했다.</p> <p dmcf-pid="B2BJauj4l5"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각본의 촘촘한 재미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견인할 만했다. 시리즈물의 성패를 가르는 스토리 플롯, 연출의 완성도는 이처럼 나날이 진화하는 중이다. 배우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의 삼총사 ‘케미’도 한층 쫄깃해진 것은 덤이다.</p> <p dmcf-pid="btX96WQ0S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KFZ2PYxpy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소유진과 연애 중 “링거 맞을 만큼…끝까지 지기 싫었다” 깜짝 고백 11-08 다음 '삼시세끼' 차승원, 엄태구에 "상추 빤 사람 있어"…유해진 저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