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부상 당한 황문기 대신 김문환 발탁 작성일 11-08 210 목록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중동 원정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허벅지 부상이 확인된 오른쪽 측면 수비수 황문기 대신 김문환을 대체 발탁했습니다. <br><br>김문환은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지휘했던 카타르 월드컵 당시 대표팀의 오른쪽 측면 수비를 담당한 바 있습니다.<br><br>대표팀은 우리 시간으로 14일 밤 11시 쿠웨이트와 원정 경기를 치르고, 19일 밤 11시 팔레스타인과 요르단에서 맞붙습니다. <br><br>정주희 기자 gee@yna.co.kr<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첫방' '열혈사제2' 김남길, 청소년 마약 수사→ 복수 위해 부산行… 마약 공급책 찾을까 (종합) 11-08 다음 이장우, 지드래곤 제쳤다..."'오직 너만', 음악 사이트 검색어 실시간 1위" ('나혼산')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