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요리, 안 먹어” 정지선 셰프, 子 입맛 맞추기 실패..백종원 ‘깜짝’ (요리비책)[종합] 작성일 11-08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pDfhVZ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zzsPT6F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35448715jwqm.png" data-org-width="650" dmcf-mid="0j9leHRu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35448715jwqm.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jjqC4IiLU"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닭가슴살 요리는 어렵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qkkKSPloip" dmcf-ptype="general">8일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 이불킥하게 만든 정지선 씨, 이리 와봐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dmcf-pid="BWWipA0CL0" dmcf-ptype="general">이날 ‘백종원의 요리비책’ 코너에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 셰프가 함께 했다.</p> <p dmcf-pid="b00EVC2Xi3"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오늘은 진짜 뭐라고 해야 되나 제가 흑백요리사 심사하면서 이 양반 때문에 굉장히 당혹스러웠고, 이상한 짤이 저한테는. 다른 분도 좋아하고 심지어 우리 딸들도 좋아하긴 하지만, 저한테는 아주 치욕적인 짤이다. 나는 그렇게 나올 줄 몰랐는데 이게 약간 멋있게 보일 줄 알았는데 전혀 안 멋있더라”라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m4YeWA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35448977xtzf.jpg" data-org-width="530" dmcf-mid="pk1jbmBW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35448977xtz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hhx5LZwit" dmcf-ptype="general">이어 “그 상황에서 나는 이거 되게 멋있게 내가 우리 어렸을 때 보던 프로가 있었다”라며 어릴 적 자신이 좋아했던 ’쾌걸조로’처럼 멋있는 주인공을 상상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2IIPXiHEi1"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저는 그게 그렇게 이슈가 될 거라고 생각을 전혀 못했다”라고 했고, 백종원은 “나는 그렇게 만들어 갖고 올지는 몰랐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VvveFatsJ5"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백종원은 “나는 진짜로 바쓰를 만들 거라고 생각 못했다. 바쓰라는 것도 한국에 있는 중식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 좀 심한 얘기로 10%도 모른다. 바쓰가 있는지. 고구마 맛탕 이런 거라고 하지. 먹다 보면 실이 늘어나는 것 때문에 바쓰라고 한다. 그걸 이번에 중국에 이런 바쓰라는 음식이 있어요 하고 알려준 건데 약간 이번에 오해도 있었죠?”라고 ‘바쓰’ 논란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dtkzc6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35449141fjfj.jpg" data-org-width="530" dmcf-mid="Usa7OVsd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235449141fjf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UUw4lf5iX"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맞다. 저는 (중국요리) 알리겠다고 자부심 갖고 막 열심히 하는데 중국요리인데 한국요리로 탈바꿈할 거지라고 하더라”라며 “저 되게 오해 많이 받았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8ggus2meRH" dmcf-ptype="general">한편, 정지선은 독특한 술안주 메뉴 ‘마라기스’를 선보였다. 닭 가슴살에 월계수 잎, 대파, 생강을 넣어 만든 중식 요리라고.</p> <p dmcf-pid="6xxXNpaVeG" dmcf-ptype="general">요리하던 중 정지선은 닭 가슴살 요리가 항상 어렵다고 고백했고, 백종원은 “아까 이상한 얘기를 하더라. 집에 닭 가슴살이 남아있을 거라고”라고 물었다. 정지선은 “아들 밥 해줄 때 다이어트 좀 시키려고 닭 가슴살을 한참 많이 사서 요리했는데 애가 너무 뻑뻑해서 못 먹더라”며 솔직하게 밝혔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엄마가 정지선인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PxxXNpaVJY"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Q22SdXe7LW" dmcf-ptype="general">[사진] ‘백종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국내 넘어 세계로.."뉴욕 마라톤 풀코스 도전"[나혼자산다] 11-08 다음 류수영, 미네소타 홀린 한인물 클래스… “정우성 닮은꼴” 비주얼까지!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