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즌즈' 조나단 "유병재 랩 할 때 싫다..진짜 래퍼인 줄 알아"[★밤TView] 작성일 11-08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Iw4lf5WD"> <div dmcf-pid="zqSOQyP3h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vIxWQ0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더 시즌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tarnews/20241108235304057oskh.jpg" data-org-width="1024" dmcf-mid="uXNnUcph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tarnews/20241108235304057os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더 시즌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cfbl6hLhc" dmcf-ptype="general"> 유튜버 겸 방송인 조나단이 지질한 사람으로 유병재를 선택했다. </div> <p dmcf-pid="bk4KSPlolA"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이하 '더 시즌즈')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터치드, 민호, 유브이(UV), 유병재,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KE89vQSgSj"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유브이, 유병재, 조나단의 무대를 보고 "무대 시너지가 장난 아니다. 내가 경연 프로그램 출신이지 않나. 내 상대였으면 좋겠더라"며 감탄했다. 뮤지는 무대 콘셉트에 대해 "우리에게 패셔니스타는 동묘 어르신 분들"이라고 하자 조나단은 "가끔 여기에 있는 게 맞나 싶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p> <p dmcf-pid="9rQfWRyjSN"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형들 대화할 때도 그렇고 '넌 MZ니까 그렇지?' 했다"라고 하자, 유세윤은 "세대 갈등 없진 않다. 물어보고 싶었다. 단체 대화방이 있는데 대답을 안 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유병재는 "그래서 내가 '대답하라'고 했는데 내 것은 안 읽고 단톡방은 바로 대답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2mx4YeWAya" dmcf-ptype="general">이후 조나단은 이영지의 팬임을 드러냈다. 그는 "내가 리사를 혼낼 때 항상 옆집 이영지를 보라고 한다. 내가 정말 팬이었다. 발전형 인간 같더라. 처음에 영어도 잘하지 못하지 않았나. 근데 계속하더니 지금은 해외 아티스트분하고 한편의 예능을 찍는다. 그게 대단해서 '영지 씨 영어 하는 거 봐라. 우리도 해야 한다'라고 말한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VZkaqwzTyg" dmcf-ptype="general">또한 조나단은 "항상 (이영지는) 일정도 타이트하게 진행된다. 저번에 씨엔블루 님이 나와서 한 것도 보고 에스파 님들이 한 거 보면 자기 꺼로 나온다. 언제 하나. 집에 안 나오냐. 다시 볼 기회가 없어서 묻는다. 너무 멋있다"라고 감탄하자, 이영지는 "2일, 3일 전에 해서 되면 가고, 아니면 편집되겠다 싶어서 지르는 편이다. 스포트라이트가 병재 님한테 가야한다. 리허설 보면서 기영이 친구 같았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f5ENBrqyyo" dmcf-ptype="general">유브이, 유병재, 조나단은 신곡 '내가 볼 때 넌 괜찮은데'를 발매했다. 유세윤은 "'내가 볼 때 넌 괜찮은데'의 주제가 솔로라는 가정 하에 '내가 볼 땐 괜찮은데 왜 그러냐'하면서 자기 PR한다. 각자 파트를 본인이 만들었다"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이영지는 "넷 중에 가장 괜찮은 사람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유브이와 조나단이 조나단을 꼽았다. </p> <p dmcf-pid="41DjbmBWlL"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지는 "그럼 넷 중에서 지질한 사람은 누구냐"라고 묻자, 조나단은 "진짜 본인이 래퍼인 줄 알고 하는 표정이 있다. 그게 정말 싫다"라고 말하며 유병재를 간접 언급했다. 유병재는 오히려 더 오버하는 표정을 보여 관객들의 웃음을 샀다. </p> <p dmcf-pid="8BvIxWQ0yn"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기안84 출연 안 한 이유? 뉴욕 마라톤 풀코스 도전" (나혼산) 11-08 다음 VIVIZ(비비지), 타이틀곡 ‘Shhh!’ MV 공개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