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첫방…마약 카르텔 사건 수사에 뛰어든 김남길·이하늬 [종합] 작성일 11-09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2rQyP3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6CdXe7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 사진=SBS 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today/20241109000410306upvn.jpg" data-org-width="600" dmcf-mid="qIjFrKwM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today/20241109000410306up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 사진=SBS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Kwh2YeWAJ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열혈사제2' 김남길이 마약 카르텔 사건에 뛰어들었다.</p> <p dmcf-pid="9H3LqwzTRA" dmcf-ptype="general">8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에서 김해일(김남길)이 마약 카르텔 사건을 종결 짓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 </p> <p dmcf-pid="2OT8ZnXDij" dmcf-ptype="general">이날 김해일은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등은 처벌의 평등이다. 힘 있는 사람이든 힘없는 사람이든 똑같은 죄를 지었으면 똑같이 처벌을 받아야지. 왜 힘에 따라 처벌의 양이 다르냐고. 처벌이 무슨 자연산 다금바리야. 상황에 따라 시가가 다르게"라고 정의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VSHM3NFOeN"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아끼던 복사 이상연이 쇼크 심정지로 의식을 잃고 쓸졌고 마약 성분이 검출돼 충격에 빠졌다. </p> <p dmcf-pid="fTZepA0Cda" dmcf-ptype="general">수사를 이어가던 중 김해일은 장시태와 마주했다. 장시태가 강제로 이상연에게 마약을 먹었다고 알린 것. 분노한 김해일은 마약 출처를 물었다. 이에 장시태는 "부산 불장어에게 공급을 받은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해일은 결국 부산으로 향했다. </p> <p dmcf-pid="4JNtwbDxMg" dmcf-ptype="general">한편 박경선(이하늬) 역시 범죄자들을 소탕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상태였다. 그러던 중 박경선이 현지 마약 카르텔로 의심을 받고 체포돼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dmcf-pid="8u9wPT6FJo"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국 경찰서로 끌려간 박경선은 "그저 두 번 만나 저녁을 먹었을 뿐"이라고 설명했으나 해당 경찰은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이에 박경선은 "대한민국 검사다"라고 했으나 경찰은 "이 나라에서는 경찰, 판사 모두 마약 카르텔의 일원이다"라고 해 박경선은 답답해했다. </p> <p dmcf-pid="6xnHAuj4iL"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에게 열렬한 지지와 인기를 받았던 '열혈사제' 첫 방에서 김남길과 이하늬의 변함없는 열정과 에너지가 눈길을 끌었다. 첫 회부터 마약 카르텔 사건에 휩싸이는 인물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휘몰아치는 전개로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p> <p dmcf-pid="PxnHAuj4i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립식 가족' 최무성, 세 청춘의 든든한 지붕 김대욱 캐릭터로 전하는 존재감 11-09 다음 "부은 얼굴이 나은 듯?" 안재현, 37살에 첫 사랑니 발치 '영혼 탈탈' (나 혼자 산다)[종합]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