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심수빈, 주인공 발탁!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제작 영화 ‘지우러 가는 길’ 작성일 11-09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6tl6hL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d7GdYc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심수빈 눈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003535905zqxb.jpg" data-org-width="700" dmcf-mid="PkHkeHRu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003535905zq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심수빈 눈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yAHkeHRuws" dmcf-ptype="general"><br><br>눈컴퍼니 소속 신예 심수빈이 영화 ‘지우러 가는 길’을 통해 첫 스크린에 도전한다고 8일 전했다.<br><br>‘지우러 가는 길’(감독/각본 유재인)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진행하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의 장편 과정 제작 영화로, 사랑을 불신하는 여고생 ‘경선’이 룸메이트 ‘윤지’를 돕게 되고 서로의 과거를 함께 치유하며 이해하는 친구가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br><br>영화 속에서 심수빈은 학생 ‘윤지’ 역을 맡았다. 윤지는 담임 선생인 ‘종성’이 갑작스레 떠나고 혼자 남게 되어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인물이다. 심수빈은 어지럽게 돌아가는 상황 속 방황하는 윤지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이와 더불어 정반대 성향인 룸메이트 경선과 대립하면서도 자신을 도와주려는 마음에 점점 의지하게 되는 윤지의 감정 변화를 촘촘하게 쌓아 올릴 예정.<br><br>심수빈은 지난 1월 조한철, 노재원, 김보라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다재다능한 끼를 겸비한 심수빈은 그간 차근차근 연기 역량을 쌓았고, 이번 영화 ‘지우러 가는 길’로 첫 작품 소식을 전한 바.<br><br>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딛은 심수빈이 과연 데뷔작을 통해 얼마나 무궁무진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그 귀추가 주목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안재현, 의미심장 발언 "끝난 사랑 보고 싶지 않아"[나혼산][★밤TViews] 11-09 다음 이주승, 전통 혼례 매력에 빠지다...“외국인 형수님 위한 것” (나혼자산다) [MK★TV픽]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