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SM과 8년 계약, 위약금 3배 내고 나와” (컬투쇼) 작성일 11-09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UIHJGk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k4i5Jq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012010434plmq.jpg" data-org-width="640" dmcf-mid="qkwPoFLK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012010434pl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균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KcE8n1iBsy" dmcf-ptype="general"><br><br>개그맨 김태균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지만 위약금을 물고 회사를 떠난 이유를 밝혔다.<br><br>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선 남호연, 김승진이 게스트로 출연을 했다. 김태균은 “내가 SM이 생기고 나서 바로 SM과 계약했다”며 “(신)동엽이 형도 있었는데, 신인 개그맨중에서는 유일하게 제가 했다”고 말했다.<br><br>또 “(전속계약)8년인가. (당시)장기계약이 있을 때 아닌가. 게약금을 받았는데, 처음 큰 돈을 받아본 거였다. 300만원을 받아서 엄마한테 딱 갖다드렸다”고 설명했다.<br><br>그런데 SM에서 해주는 게 별로 없었다고 밝힌 김태균은 “제가 컬투 삼총사를 동기들끼리 만들어 공연하겠다고 하니까 회사가 있으니 불편해지더라. 그래서 해주는 게 없으니까 계약금 돌려드릴 테니 좀 놔달라고 했다”며 “그러라고 하시는 거 같더니 나가보니까 또 3배를 달라고 해서 다 주고 나왔다. 1년 반 만에 나왔다”고 덧붙였다.<br><br>김태균은 “당시 연예인들이 매니지먼트를 많이 했을 때였다. 소방차 출신 김태형은 NRG를 만들었고, 양현석은 96년도에 양군기획을 설립했다. 내가 97년도에 컬투 삼총사 앨범을 처음으로 냈을 때 같이 활동한 게 영턱스클럽이었는데 이주노가 제작한 그룹이었다”고 덧붙였다.<br><br>김태균은 현재 1인 기획사 ‘빅바’에서 활동 중이다. 김태균은 1994년 개그맨 정성한, 정찬우와 함께 3인조 개그 그룹 ‘컬트삼총사’를 결성했다. 2003년 정성한이 탈퇴한 후 정찬우와 2인조 그룹 ‘컬투’로 활동했다. 컬투는 2006년부터 SBS 파워FM에서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중다. 현재 정찬우는 불안장애를 이유로 방송활동에서 하차했고 김태균이 ‘컬투쇼’를 진행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경택 감독 "'음주운전' 곽도원, 솔직히 밉고 원망스러워…자숙 시간 필요해" 11-09 다음 엄태구, 유해진 미담 공개 “연기 쓴소리하는 분들 있었는데…” (삼시세끼 라이트)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