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요요미 VS 홍지윤 러브라인 속 갈팡질팡 작성일 11-09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BJLtnb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rZtg1m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022419829imkt.jpg" data-org-width="700" dmcf-mid="6J0PMYxp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022419829im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xTm5Fatsr4" dmcf-ptype="general"><br><br>9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가수 홍지윤, 훈남 영어 과외 선생님과 캠핑을 떠난 박서진 남매의 마지막 여행기가 그려진다.<br><br>지난 방송에서 박서진 남매는 캠핑장에서 2대 2 커플 데이트의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낸 가운데, 요요미가 캠핑장에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요미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반전되는 이야기가 전격 공개된다.<br><br>박서진은 자신의 ‘원조 썸녀’인 요요미가 나타나자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효정의 초대로 캠핑장에 온 요요미는 박서진을 보자마자 “왕자님”이라고 부르며 적극적으로 자신을 어필하고, “나 안 보고 싶었냐”라며 플러팅을 날린다.<br><br>홍지윤과 요요미는 박서진에게 고기쌈을 주며 박서진을 쟁취하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요요미의 등장으로 인해 박서진은 홍지윤과 요요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어쩔 줄 몰라한다.<br><br>이들은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해 진실게임을 진행한다. 요요미는 “서진이네 집에 갔을 때 단순한 병문안이 아니라 호감이었다?”라는 과외 선생님의 질문에 “YES”라고 답변하고, 해당 답변이 진실로 나오자 박서진은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한다. 또 홍지윤은 “갑작스러운 요요미의 등장에 질투를 느꼈다?”라는 질문을 받고 “난 질투 같은 거 안 한다”라고 답변했지만, 거짓으로 드러나자 머쓱해한다.<br><br>두 여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박서진은 “나는 요즘 관심이 가는 이성이 있다”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과연 박서진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br><br>그날 밤 효정은 평소 호감을 갖고 있던 과외 선생님과 둘만의 시간을 가진다. “할말이 있다”라며 힘겹게 입을 뗀 효정의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깜짝 놀란다. 특히 은지원은 “하지마”라고 소리치며 효정의 고백을 말리고, 백지영은 “지금 고백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라며 효정을 응원한다. 과연 효정의 짝사랑 결말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br><br>요요미의 등장으로 한층 더 복잡해진 다섯 사람의 애정 전선은 9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안방극장에 배달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선 최정운, ‘페이스미’ 속 호연으로 ‘눈도장’ 11-09 다음 푸마와 퍼포먼스 앰버서더 홍범석의 동행, 하이록스와 러닝까지 ‘시너지’ 기대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