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신우석 감독에 개인적 감정 없어, 형사고소 매우 유감" 작성일 11-09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신스 영상물 권리 문제<br>양측 서로 다른 입장 고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op5NFO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Jn3Xg1m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감독 신우석, 그룹 '뉴진스'. /신우석 인스타그램. 뉴진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ydaily/20241109041252442kvqu.jpg" data-org-width="640" dmcf-mid="WJUDNzc6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ydaily/20241109041252442kv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감독 신우석, 그룹 '뉴진스'. /신우석 인스타그램. 뉴진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XgN7Fcphk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채연 인턴기자]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어도어 경영진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어도어 측이 "신우석 감독에게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며 "신 감독이 민사 소송에 답변하지 않고 형사 고소를 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Z7qskKwMjc" dmcf-ptype="general">어도어와 신 감독 간 갈등은 뉴진스 관련 영상물 권리 문제에서 비롯됐다. 신 감독은 '디토', 'OMG', 'ETA' 등 뮤직비디오를 연출했으며, '반희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을 위한 콘텐츠도 공개했다. 그러나 9월 어도어 측 요구로 해당 영상들이 삭제되며 갈등이 시작됐다. 신 감독은 어도어가 뉴진스 콘텐츠 삭제를 압박했다고 주장하며 이와 관련된 자료를 공개하고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p> <p dmcf-pid="5K2lm4IicA"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이 게시한 'ETA' 디렉터스컷 영상이 무단 게시된 문제였다"고 반박했다. 이어 "뉴진스의 저작물은 계약상 어도어에 귀속되어야 하며, 해당 영상은 어도어 공식 채널에만 게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뉴진스 관련 모든 영상의 삭제나 업로드 중지를 요구한 적 없으며, 채널 운영 정책도 변한 적 없다"고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3pEa7A8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감독 신우석. /신우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ydaily/20241109041253884jdcf.jpg" data-org-width="640" dmcf-mid="Y9JtGLZw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ydaily/20241109041253884jd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감독 신우석. /신우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t3pEa7A8kN" dmcf-ptype="general">신 감독은 어도어가 언론 플레이와 회유를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녹취록과 이메일 등의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신 감독의 형사 고소는 유감이며 공정한 법적 절차를 통해 문제 해결을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FGXoe1iBka" dmcf-ptype="general">이번 법적 공방은 어도어와 신우석 감독의 협업 과정에서 쌓인 갈등이 표면화된 걸로 보인다. 양측이 서로 다른 입장을 고수하는 만큼, 향후 법적 절차에서 어떤 결론이 내려질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가 정지선인데 “아들이 내 요리 못 먹어, 너무 뻑뻑하다고” 11-09 다음 김종국 母 "짠돌이 남편 벗어나 잔뜩 쇼핑할 것"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