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터보 폭행설' 입 열었다…"김종국이 죄송하다고"(가보자고) 작성일 11-09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KHi3o9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Jf1guj4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50200726spyo.jpg" data-org-width="650" dmcf-mid="GpsJ5NFO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50200726spy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i4ta7A8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50200933afkd.jpg" data-org-width="600" dmcf-mid="HKf1guj4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50200933afk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saflMTND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음반기획자 겸 영화제작자 김광수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FON4SRyjE3"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에서는 '김광수 대표가 등장해 오랜 시간 꼬리표처럼 따라다닌 '터보 김종국 폭행설'과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최초로 입을 연다.</p> <p dmcf-pid="3GOi1j3IIF"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 김광수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질문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다 물어봐도 된다. 솔직히 난 '당신 이런 것들 있잖아'하고 나쁜 것 좀 물어봤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0HIntA0Cst"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터보를 진짜 폭행한 거냐"라며 "대화를 나누다 보니 마음이 선하고 여리신 것 같은데 진짜 때리셨을까 생각이 든다"라고 질문을 던졌고, 안정환은 "누가 봐도 김종국이 이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pXCLFcphD1" dmcf-ptype="general">이김광수는 "1998년도 '투 헤븐'(To Heaven)으로 재기했던 당시, 우리나라 엔터계가 상장을 막 시작하던 시기였다. 그때 우리 회사 소속 가수가 조성모와 엠투엠 밖에 없어서 '가수를 더 보강하자'라고 생각했고, 모 레코드사와 인수 합병을 해서 터보가 들어왔다"며 "폭행 사건은 터보가 이전 회사 대표와 있었던 일을 얘기한 건데, 우리 회사 소속이라서 마치 내가 폭행한 것처럼 됐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UAezwVsdO5" dmcf-ptype="general">이어 "몇 년 전 김종국과 만났을 때 '너 때문에 내가 널 때린 사람이 됐다'라고 말했더니 '죄송해서 어떡하냐'라고 하더라"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dmcf-pid="ucdqrfOJrZ"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욘세, 올해 그래미 11개 부문 후보…통산 99회 '최다' 기록 11-09 다음 엄태구 "교회에서 연기 시작…친구들 앞에선 말 잘해" [RE:TV]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