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성준 손절했다…"두 번 다시 안 만날 생각" ('열혈사제2') 작성일 11-09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8I8WQ0FF"> <p dmcf-pid="pnjFjqkPU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A3ABEQ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050604984ouff.jpg" data-org-width="1200" dmcf-mid="3TBkBI9H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050604984ou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ub4O4yP305" dmcf-ptype="general"><br><br>배우 성준과 김남길이 '아일랜드' 이후 재회에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br><br>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사 열렸다. 행사에는 박보람 감독,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 <br><br>'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공조 수사극.<br><br>성준은 라오스에서 온 마약 조직 부두목 김홍식으로 분한다. 성준은 "시즌1을 너무 즐겁게 봤던 만큼, 시즌2 악역만의 매력을 고민했다. 특유의 코믹한 분위기들이 있는데, 선배들이 텃세를 부리지 않고 확 감싸서 진행되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br><br>성준은 "캐릭터를 위해 감량을 많이 했다"며 "외적으로 날카로워 보이기 위해 설정 자체가 한국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가장 나쁜 놈일거라고 생각했다. 죄 질 자체가 더러운. 이걸 믿게끔 하기 위해 고민이 많았다. <br><br>성준은 김남길과 '아일랜드' 이후로 또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이에 김남길은 "두 번 다시 안 만날 생각"이라고 농담하며 "선과 악으로 다시 만난다는 거에서 차별성을 줘야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성준은 "나는 만날 때마다 좋다. 다시 만나고 싶다. 너무 상처받았다"며 웃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뉴욕 마라톤→김대호x이장우 새 예능까지 [RE:TV] 11-09 다음 "난 아내를 죽이지 않았습니다"…일본에서 일어난 한국인 남편의 비극 [그것이 알고 싶다]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