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폭로 “나보다 주당, 연애할 때 힘들었다..링거 맞기도” (요리비책)[순간포착] 작성일 11-09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edyJGk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sOBI9H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54747191mttn.jpg" data-org-width="650" dmcf-mid="f264s8Cn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54747191mtt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QkEpD7vnA"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이 주당이라고 폭로했다. </p> <p dmcf-pid="xs1tJFLKLj" dmcf-ptype="general">8일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 이불킥하게 만든 정지선 씨, 이리 와봐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dmcf-pid="ySUua7A8MN"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은 독특한 술안주 메뉴 ‘마라기스’ 준비했다. ‘마라기스’는 닭 가슴살에 월계수 잎, 대파, 생강을 넣어 만든 중식 요리라고. 정지선은 요리 중 백종원에게 “중국은 언제 처음 가신 건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백종원은 “회사 망했을 때”라며 “중국에 숨어볼까 하고 갔었다”고 털어놨고, 당황한 정지선은 말을 잇지 못했다.</p> <p dmcf-pid="WT7zjqkPda"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정지선이 닭 가슴살 요리가 항상 어렵다고 고백하자, 백종원은 “아까 이상한 얘기를 하더라. 집에 닭 가슴살이 남아있을 거라고”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bKE9rR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54748535ixgp.jpg" data-org-width="530" dmcf-mid="4cogZats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54748535ixg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QkEpD7vJo"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아들 밥 해줄 때 다이어트 좀 시키려고 닭 가슴살을 한참 많이 사서 요리했는데 애가 너무 뻑뻑해서 못 먹더라”며 솔직하게 밝혔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엄마가 정지선인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HRwr7mBWRL"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정지선은 혼술을 즐긴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랑은 술을 안 먹는다”라며 “그 맛있는 술을 안 먹는다. 집에 술이 많아도 술 쳐다도 안 본다”라며 의아해했다. 놀란 백종원은 “술 잘 먹지 않냐”라고 했고, 정지선은 “저는 즐겨한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XDHXMZdzin"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이게 원래 좋아했는데 아내가 너무 좋아해서 참는 게 있지 않을까”라고 추측했고, 정지선은 “연애 때부터 안 먹었다. 연애 때 술을 그렇게 많이 먹지 않았다”라며 고량주 300ml 혼자 술을 다 마신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술 먹자는 소리 하지 말아야겠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u7Nzc6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54748983myue.jpg" data-org-width="530" dmcf-mid="86u7Nzc6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54748983myu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nICKhVZeJ"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은 완성된 요리를 맛보며 “이거 술안주 최곤데”라고 감탄하던 중 “우리 아내가 세상에 심진화 씨하고 둘이 (티엔미미) 가서 둘이서 사십몇만 원어치를 먹은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1NvT4yP3dd"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술을 꽤 드시더라”라고 했고, 백종원은 “그렇지 술을 먹었지? 그렇지 술을”이라며 “내가 남편의 마음을 이해해. 우리도 아내가 술을 많이 먹는다. 이게 왜냐하면 우리 아내가 술을 늦게 배워서 간이 좋다. 나 연애할 때 힘들었다. 술을 나보다 더 잘 먹으니까”라고 밝혔다.</p> <p dmcf-pid="tAyW6Yxpd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은 지금서 고백하지만 연애할 때 데이트하고 나면 그 다음날 링거 맞고 그랬다. 하도 힘들어서 지기는 싫고”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FbinGLZweR"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3T7zjqkPeM" dmcf-ptype="general">[사진] ‘백종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43주 연속 톱2 11-09 다음 '흑백요리사' 아류인가…5년 만에 부활한 '냉부해'의 숙제[TEN스타필드]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