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절친' 김재영, '선업튀' 자극 받았다…"너무 멋있다고 연락, 나도 로코 하고파" [인터뷰] 작성일 11-09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w6hxvaUs"> <p dmcf-pid="yg5kUwzTz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a1Eurqy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매니지먼트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055103919haw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KHj3kUl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055103919ha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매니지먼트S </figcaption> </figure> <p dmcf-pid="YNtD7mBWzw" dmcf-ptype="general">배우 김재영이 로코 연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br><br>5일 김재영이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이하 '지옥판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br><br>'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 분)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액션 판타지물. 극중 김재영은 노봉경찰서 강력2팀 형사이자 J 연쇄살인사건의 유가족 한다온 역을 맡아 열연했다. <br><br>김재영은 주우재, 변우석, 이철우 등 모델 친구들과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모임이 있어서 자주 본다. 우석이는 너무 바쁘니까"라며 "'지옥판사' 보고 다들 잘됐다고, 재밌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말했다. <br><br>이어 "예전에는 모델 출신 배우들이 잘되면 부럽고 시기 질투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게 없다. 우석이가 잘됐을 때 너무 기뻤다. '선재 업고 튀어' 첫 방송을 보고 통화를 했는데, 너무 멋있게 나온다고 말해줬다. 잘 되서 너무 기분이 좋다"고 미소 지었다. <br><br>차기작으로 '로코'를 하고 싶다는 김재영. 변우석의 '선업튀'가 자극이 됐냐는 말에 "없진 않다"며 "내가 원래 성격은 밝고 말하는 걸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아픈 사랑, 어두운 역할을 많이 했다. 나의 원래 모습들이 보여질 수 잇는 걸 해보고 싶더라. 우석이 영향도 있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승연 ‘꾸민 듯 안 꾸민 듯, 수수하지만 세련된 패션으로 극장 나들이’ [틀린그림찾기] 11-09 다음 이찬원,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43주 연속 톱2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