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김남길, 잘 돌아왔어요 [TV온에어] 작성일 11-09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VSrfOJW7"> <p dmcf-pid="zzqsABEQS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열혈사제2’ 김남길, 완벽한 정의의 사제로 매력을 발산했다. </p> <p dmcf-pid="qqBOcbDxSU" dmcf-ptype="general">8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사제 김해일(김남길)을 둘러싼 정의의 활극이 다시금 펼쳐졌다.</p> <p dmcf-pid="BQxHlMTNlp" dmcf-ptype="general">겉보기에 사제라는 직업을 가진 그는 천사파의 보스로, 범죄자들을 소탕하고 다니는 현대판 정의의 사도였다.</p> <p dmcf-pid="bxMXSRyjv0" dmcf-ptype="general">세상의 어둔 면모는 여전했고, 모든 범죄자들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약자들을 약탈하고 자신의 배를 채웠다. 이번엔 마약이다.</p> <p dmcf-pid="KNjztA0Ch3" dmcf-ptype="general">흉흉한 범죄들이 경찰서를 뒤흔든 가운데, 그 구심점에 있는 숨은 천사파 보스 김해일은 청소년들에게도 다가가는 마약 문제에 경각심을 느꼈다.</p> <p dmcf-pid="9jAqFcphlF" dmcf-ptype="general">배우 김남길은 여전히 유쾌하면서 때론 진중한 톤으로, 사제복을 입은 정의의 사도 역할을 제대로 소화했다. 날 벼려있는 그의 꽃미남 외모 역시 몇 년이 지난 현재에도 건재하며 시청자들의 눈 호강에 일조했다.</p> <p dmcf-pid="2AcB3kUlCt" dmcf-ptype="general">뜨거운 시즌1 속 성원 속 다시 돌아온 김해일 캐릭터와 배우 김남길, 이번에도 시청자들을 홀릴 준비는 다 됐다.</p> <p dmcf-pid="VK9hD2meh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f92lwVsdl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차피 우승은 스타쉽" 반전도 회제성도 없었다…엠넷 '로투킹' 퇴장이 아쉬운 이유 [TEN스타필드] 11-09 다음 한소희, '악플러 소동→93년생 정정' 후 휘청…'깜짝이야' [엑's 이슈]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