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친형 대신 예식장 투어→미모의 베트남 형수님 공개[나혼산][★밤TV] 작성일 11-09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gSrfOJSe"> <div dmcf-pid="0PdsABEQT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Su5NFO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060145328tkgv.jpg" data-org-width="600" dmcf-mid="FHVae1iB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060145328tk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Ov71j3ISx" dmcf-ptype="general">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나 홀로 예식장 투어에 나섰다. </div> <p dmcf-pid="uEOFYnXDSQ"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570회에서는 베트남에 거주 중인 친형을 위해 예식장 투어에 나선 배우 이주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7DI3GLZwWP" dmcf-ptype="general">이주승이 나 홀로 예식장에 방문해 꼼꼼하게 상담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베트남에 찾아가 만났던 형을 언급하며 "형은 사실 이미 베트남에서 결혼식을 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zrhpXg1mh6"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서는 이주승 형과 그의 베트남 형수님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이주승과 똑 닮은 형과 미모의 신부 사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dmcf-pid="qmlUZatsh8" dmcf-ptype="general">한편 이주승은 형의 가게가 베트남에 갑자기 들이닥친 태풍 때문에 오픈이 늦어지고 있다며 결혼식을 한국에서도 해야 하므로 급하게 본인이 알아보러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p> <p dmcf-pid="BsSu5NFOy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엄마와도 그동안 같이 다니긴 했는데 엄마가 요즘 바쁘다. 제가 가족 중 가장 한가해서 어머니 없이 저 혼자 탐방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엄마보다 일이 없어? 엄마가 배우보다 바빠"라고 콕 집어 지적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bNDXSRyjWf" dmcf-ptype="general">한편 이주승은 홀 분위기를 둘러보는 동안 단상의 높이를 줄자로 체크하는 것은 물론 방음 정도와 마이크 성능까지 확인하는 등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KjwZveWAhV" dmcf-ptype="general">이후 전통 혼례가 가능한 예식장에도 방문했다. 그는 "여기서 외국 사람이 결혼하면 이색적인 느낌이 나겠다"라며 베트남인 형수님에 기준을 맞춰 예식장을 꼼꼼히 비교해나갔다.</p> <p dmcf-pid="9Ar5TdYcS2"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로제→비비' 동성애 코드 들고 나왔다…다양성과 논란 그 사이 [TEN초점] 11-09 다음 K-pop 대표 '어깨 미녀'…제니→사나→리아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