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매일 SNS에 '오운완'..팬도 팔로우 끊는다고"(더시즌즈)[★밤TV] 작성일 11-09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YaurqyWu"> <div dmcf-pid="8fHjzsbYS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4XAqOKG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 /사진='더 시즌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060653812tvnm.jpg" data-org-width="1024" dmcf-mid="fm6Zguj4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060653812tv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 /사진='더 시즌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8ZcBI9Hv0" dmcf-ptype="general">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개인 SNS 채널 팔로워를 언급했다. </div> <p dmcf-pid="QxFw2S41W3"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이하 '더 시즌즈')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터치드, 민호, 유브이(UV), 유병재, 조나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xM3rVv8tCF" dmcf-ptype="general">이날 민호는 "난 긴장을 즐긴다. 뭔가 내가 컨트롤이 안 될 때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즐겨보자는 타입"이라고 말했다. 이영지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란 말이 사람 된 거 같다"라고 감탄하자, 민호는 "누가 만든 말인지, 정말 잘 만든 거 같다"라고 호응했다. </p> <p dmcf-pid="yWabIPloht"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지는 "불꽃 같은 남자에게도 해병대는 버티기 힘들었나"라고 물었다. 민호는 "솔직히 제대로 된 훈련도 받고 불꽃을 태울 수 있는 곳으로 가보고 싶었다. 정말 이틀 차부터 후회가 되더라. 왜 힘든 일을 사서 고생했나 느꼈다. 그 안에서 열심히 해서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W65kbC2Xy1" dmcf-ptype="general">그는 "사회 나와서 힘든 일 있을 때 속으로 군가를 부른다. 첫 번째 솔로 앨범이고 홍보하러 나왔는데 군가를 불러도 되는지 의구심이 들더라"며 군가 '달려라 사자 같이'를 열창했다.</p> <p dmcf-pid="YP1EKhVZT5"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민호의 SNS 팔로워를 언급했다. 민호는 "매일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챌린지를 매일 하고 있다. 스케줄이 없을 땐 2번, 3번씩 한다. 팬심으로 팔로우했는데 운동만 하고 있으니 질려서 팔로우를 끊었다고도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GQtD9lf5hZ"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무대를 하기 전, 민호는 "난 굉장히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뒤돌아보면 천천히 잘 걸어온 거 같다. 그러면 더 건강하게 잘 걸어갈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다짐했다.</p> <p dmcf-pid="HR0mfT6FCX"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교육 7개 초고도선행 子, 시험공포증에 등교거부‥오은영 “화끈하게 틀려”(금쪽)[어제TV] 11-09 다음 차승원, 엄태구 위협적 폭투에 화들짝 “날 죽일라 그래”(삼시세끼)[결정적장면]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