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걱정한 ‘신종 학폭’ 뭐길래 “돈 아닌 카톡 계정 요구”(금쪽같은)[결정적장면] 작성일 11-09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duwVsd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P7lxXe7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060556604xqfk.jpg" data-org-width="640" dmcf-mid="bTCJtA0C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060556604xq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XOe5NFO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060556778ytci.jpg" data-org-width="640" dmcf-mid="Kp4Zguj4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060556778yt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3vopD7vd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4keUD2meeW" dmcf-ptype="general">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오은영 박사가 한 시청자의 사연에 신종 학폭 가능성을 언급하며 걱정했다. </p> <p dmcf-pid="8HsRZatsMy" dmcf-ptype="general">11월 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 215회에서는 중1 아들을 둔 엄마의 고민 사연이 도착했다. </p> <p dmcf-pid="63vopD7vJT" dmcf-ptype="general">이날 자신이 중1 아들을 둔 엄마라고 밝힌 시청자는 "최근 몇달동안 휴대전화 요금이 2, 3만 원 많이 나오다가 지난달 50만 원이 넘게 더 나왔다"며 확인 결과 게임 머니가 결제된 거였다고 밝혔다. </p> <p dmcf-pid="PkeUD2medv" dmcf-ptype="general">이에 평소 자신의 휴대폰으로 게임하는 아들이 범인이라고 확신하고 야단치고 추궁을 했더니 아들이 게임머니를 사서 친구에게 선물을 줬다고 털어놓았다며 "친구가 계속 달라는데 친구를 잃을까 봐 거절할 수 없었다더라"고 전했다. </p> <p dmcf-pid="QP7lxXe7RS"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큰 문제다. 걱정이 많이 되는 상황이다. 잘 확인해봐야 하는데 일단 50만 원은 중1 친구 사이에 선물로 주고받기엔 너무 큰 돈. 그 얘기를 해줘야 한다. 그 친구가 아무리 좋고 가까워도 이 정도 액수는 도에 넘치는 정도라고, 또 과한 돈으로 친구랑 계속 관계 유지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진정한 우정이 아니라는 얘기를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x7GAqOKGRl" dmcf-ptype="general">이어 "문제는 이 돈을 친구가 요구했는지, 얘 말대로 자진해선지 확인해야 한다"며 "(친구가) 요구했다면 신종 학폭에 들어간다"고 경고했다. </p> <p dmcf-pid="yaHcBI9HJh" dmcf-ptype="general">정형돈은 실제로 요즘 학폭은 "돈과 휴대폰을 안 뺏는다더라"며 "톡 정보를 달라고 한단다. 그걸로 다 로그인 되니까, 결제가 다 되니까. 요즘은 그런 식으로 진화가 됐단다"고 말해 다른 MC들을 놀라게 했다. 오은영 박사는 "복잡한 문제니 여러 가지 가능성과 다각적인 입장을 고려해 잘 처리해야 한다"고 조언을 더했다. </p> <p dmcf-pid="WO7lxXe7i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YNXkbC2X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거 바 아니여?” 전현무 곽튜브 먹방하다 백종원 소환(전현무계획2)[결정적장면] 11-09 다음 윌리엄·벤틀리, 언제 이렇게 컸어…완성형 꽃미남 얼굴, "이렇게 잘생겼었나" ('내생활')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