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나가면 1등” 전현무가 '찐' 감탄한 콩국수의 맛 (‘전현무계획2’) [어저께TV] 작성일 11-09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OX1j3I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J3V8WQ0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63021478bejq.jpg" data-org-width="650" dmcf-mid="BKAdn0g2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63021478bej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E2JLpaVRK"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하동에 위치한 콩국수 맛집에 완전히 반했다.</p> <p dmcf-pid="fazQR5Jqib"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지리산 한 바퀴 특집’으로 꾸며져 전현무, 곽튜브, 김동준이 지리산 주위의 로컬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4HgOhxvaRB" dmcf-ptype="general">이날 김동준은 하동에서 자신이 아는 맛집으로 전현무와 곽튜브를 이끌었다. 김동준은 “아버지가 하동에서 자라셔서 하동에 친척분들이 계신다. 하동 하면 꼭 여기는 가야지 하는 데가 한 군데 있다. 일종의 디저트다 감칠맛이 있는데 달수도 있고 안 달 수도 있다. 하동에서 꼭 먹어봐야 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8vdErfOJiq" dmcf-ptype="general">맛집 찾아다니는 편이냐는 질문에 김동준은 “완전. 제 삶의 제일 큰 낙이다. 지도앱에 다 저장해놨다”며 맛집으로 빼곡한 지도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통으로 넘겨라. 나랑 겹치는 게 많다”고 탐을 내 폭소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r4La7A8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63023394ttgn.jpg" data-org-width="530" dmcf-mid="blWsCQSg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63023394ttg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R1KVv8tn7" dmcf-ptype="general">김동준의 추천 맛집의 정체는 콩국수 가게였다. 그는 “하동에서 유명한 게 녹차, 재첩 그리고 하나 더 있다. 콩이다. 주민들도 많이 가시는 콩국수 집이다. 아버지가 추천해주셨다”고 설명했다. 정겨운 골목길에 자리잡은 콩국수 식당은 1976년부터 운영해온 동네 터줏대감이었다.</p> <p dmcf-pid="Qi0f6YxpLu" dmcf-ptype="general">가게에 도착한 세 사람은 “맛집 이라고 들었다. 촬영해도 괜찮냐. 밥먹는 것만 찍겠다”고 촬영 섭외에 나섰고, 주저하는 사장님에게 식사를 하던 손님이 촬영하면 좋다며 김동준을 가리키며 왕으로 나오는 사람이라고 함께 설득했다.</p> <p dmcf-pid="xxZB9lf5JU" dmcf-ptype="general">손님의 지원사격으로 가게 한 쪽에 자리를 잡은 세 사람은 1976년부터 이어져온 가게의 역사와 매년 곡물 수급 현황을 그대로 써놓은 목록을 보고 놀라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9SFpD7v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63024721bypu.jpg" data-org-width="530" dmcf-mid="KN9dn0g2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63024721byp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vdErfOJe0" dmcf-ptype="general">이어 바로 나온 콩국수 맛을 본 전현무와 김동준은 크게 감탄했다. 반면 곽튜브는 바로 소금간을 해 전현무의 타박을 들었다. 어떠한 간도 하지 않고 연신 국물을 들이켠 전현무는 김치를 한 입 먹고 눈이 번쩍 뜨여 김치와 함께 콩국수를 흡입했다.</p> <p dmcf-pid="YGosCQSgJ3"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주인 할머니는 아티스트다”라고 극찬했고, 곽튜브 역시 “콩국수 하나 먹으러 하동에 올만 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GQXqKhVZJF" dmcf-ptype="general">콩국수에 더해 생소한 참깨죽을 주문한 세 사람은 참깨죽의 고소한 향과 부드러운 맛에 또 한 번 탄성을 내질렀다. 전현무는 “흑백요리사 나가셨으면 1등하셨겠다”며 백종원의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고, 곽튜브 역시 “진짜 유명한 파인다이닝 애피타이저 같다”며 연신 숟가락을 옮겼다. /mk3244@osen.co.kr</p> <p dmcf-pid="HE2JLpaVRt" dmcf-ptype="general">[사진] ‘전현무계획2’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조세호, 결혼 후 명품 중독 멈췄다..."♥아내 있어서 맘껏 못 써"(놀뭐) 11-09 다음 김세아, 90kg→61kg…29kg 감량+탄탄 복근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프리한 닥터')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