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또 실패한 홍현희, 子 준범에 팩폭 당했다 "엄마 살 빼"('홍쓴TV')[종합] 작성일 11-09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5kD2me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8X5NFO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63441785hqbl.jpg" data-org-width="1200" dmcf-mid="VzATWiHE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63441785hqb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n6Z1j3Iw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고민시 다이어트를 실패했다.</p> <p dmcf-pid="yymQMZdzwL"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고민시 씨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WWsxR5JqDn" dmcf-ptype="general">이날 숙취에 찌든 모습으로 등장한 홍현희는 "(어제) 맥주 5000cc 마신 것 같다"며 "맥주 진짜 좋아하고 잘 마신다. 모델 진짜 하고 싶은데 제의가 안 들어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OMe1iB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63442052eope.jpg" data-org-width="1200" dmcf-mid="fUCeJFLK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63442052eop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UHjcbDxmJ" dmcf-ptype="general"> 이어 홍현희는 급 현타가 온 듯 "얼마 전에 SNS에서 그런 글귀를 봤다 '나 자신이 너무 싫고 바꾸고 싶을 때 하고 싶은 것 첫 번째는 안해봤던 것을 해라' 라더라"라며 고민시 다이어트를 해보겠다고 선언했다. 홍현희는 "하루에 아이스 라떼 한 잔, 조미김, 계란 2개만 먹으며 3일을 하겠다"고 다짐했다.</p> <p dmcf-pid="HuXAkKwMs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홍현희는 못할 것 같다는 제이쓴의 말에 "나 책임감 있는 여자다. (다이어트 약속) 못 지키면 구독자 100분에게 조미김 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p> <p dmcf-pid="X7ZcE9rRDe"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11일, 12일, 13일 3일동안 하겠다. 13일날에 결혼식이 두 건이나 있지만 전 식단으로 하겠다"며 선언했다.</p> <p dmcf-pid="Zz5kD2meOR"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감이 붙은 홍현희는 "나는 살 빼기 좋은 조건 가지고 있다. 얼굴 작고 목 길고, 이런 몸매 갖고 싶지 않나. 작가님도 내 몸매 부럽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고민시씨 고마워요. 그런 식단 알려줘서. 홍현희가 고민시 되어가는 과정(기대해달라)"라고 의지를 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PBSTdYc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63442281lnyx.jpg" data-org-width="1200" dmcf-mid="4lmQMZdz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63442281lny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QbvyJGksx" dmcf-ptype="general"> 대망의 다이어트에 돌입한 홍현희는 "김승혜, 김해준씨가 결혼했다. 김승혜가 제 SBS 동기였다. 큰 결혼식을 앞두고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브라이덜샤워를 했는데, 진짜 음식도 많이 시키고 술도 많았는데 (안 먹었다)"며 "약간 여배우가 된 것 같은 빙의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중요한 작품을 앞두고 있는 거다. 또 구독자와의 약속이 있지 않냐.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다이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dmcf-pid="txKTWiHEEQ" dmcf-ptype="general">다만 잠시후 홍현희는 "실토하겠다. 계란이 너무 작아서 3개 쌌다. 근데 약간 배고파 느낄 때쯤 소금이 들어가니까 괜찮은 것 같다"라며 조미김 먹방을 선보였다.</p> <p dmcf-pid="F5SiLpaVDP" dmcf-ptype="general">끝이 아니었다. 이튿날 바나나를 든 홍현희는 "카메라 안 켜고 먹으려다가 이건 약속이기 때문에 켰다. 근데 안되겠다. 체력이 급떨어졌다. 제가 배우가 아니다. 근데 밥통을 열지 않고 바나나를 먹는 것도 장족의 발전이다. 바나나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인지 몰랐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31vnoUNfm6" dmcf-ptype="general">또 국사발을 들고 나타난 홍현희는 "되게 정직하다. 양심상 애기가 먹다 남은 국 먹는데 카메라 켰다"라면서 "여러분 각자 맞는 다이어트 하세요. 육아 안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다이어트 실패를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tTLguj4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63442527hjuo.jpg" data-org-width="1200" dmcf-mid="8qpsIPlo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063442527hju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3WgNzc6r4" dmcf-ptype="general"> 이어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를 향해 "준범아. 엄마 살 빼 말아?"라고 물었고, 준범이는 한치의 고민도 없이 "응. 이만큼 (빼라)"며 팔로 자신의 몸만한 큰 원을 그려보여 웃음을 안겼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귀' 곽튜브,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 "하고 싶은 것 다 이뤄" ('지구마불') 11-09 다음 '55억 자택' 박명수, 6000만원대 자차 공개 "차 욕심, 의미 없다" (할명수)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