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꼰대력 폭발? "조나단 때문에 'MZ 혐오' 생겼다" (레인보우) 작성일 11-09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JVzsbY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1moR5Jq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64005318tvpe.png" data-org-width="550" dmcf-mid="UXWrjqkP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64005318tvp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tsge1iBp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병재가 메시지를 '읽씹'하는 조나단 때문에 'MZ 혐오'가 생길 뻔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BvaQ2S417X"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 2TV '더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서는 UV(유세윤, 뮤지), 유병재, 조나단이 출연해 함께 무대를 펼쳤다.</p> <p dmcf-pid="bTNxVv8tpH" dmcf-ptype="general">이날 유병재는 단톡방의 메시지를 '읽씹'하는 조나단 때문에 'MZ 혐오'가 생길 뻔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KuSkoUNf3G" dmcf-ptype="general">조나단을 처음 봤다고 말한 이영지는 "내적 친밀감이 느껴진다"고 말했고, 두 사람이 친분이 있다고 생각한 유세윤은 "원래 자리도 일부러 저희가 앞에 앉는 거였는데 자리를 바꾼 거다"며 처음 봤다는 사실에 의아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97vEguj4UY" dmcf-ptype="general">유병재는 "두분 다 MZ로 묶이는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하자 조나단은 "엄청 (MZ로) 묶는다. 형들 대화할 때도 그렇고 '넌 MZ니까 그렇지'라고 한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TDa7A8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64006717ddfj.jpg" data-org-width="1282" dmcf-mid="usb1WiHE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64006717ddf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TNxVv8tzy" dmcf-ptype="general">세대 갈등이 있냐는 질문에 유세윤은 "없지는 않은 것 같다. 왜냐면 물어보고 싶긴했다. 찌질할까봐 못 물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세윤은 "저희가 단톡방이 있는데 대답을 안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p> <p dmcf-pid="fyjMfT6FpT" dmcf-ptype="general">유병재는 "제가 한번 개인톡으로 '나단아. 이런 건 답을 드려야 된다'고 했더니 단톡방에서는 읽고 답을 했는데 제 개인톡은 안 읽더라"며 "솔직한 말로는 그때 'MZ 혐오'가 조금 생겼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p> <p dmcf-pid="4WAR4yP3uv"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영지는 "내가 한 짓이랑 똑같다"며 조나단에 공감했고, 유세윤은 "MZ다. 이런 걸 우리가 알고 이해해야 된다"고 말했다. </p> <p dmcf-pid="82XIE9rR0S"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dmcf-pid="6VZCD2mezl"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이혼' 안재현 "끝난 사랑 보고 싶지 않다" 의미심장 심경 (나혼산) 11-09 다음 1억5천 브로치, 1700만원 가방...지드래곤 패션, 이게 다 얼마야?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