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재회"…정유미, 주지훈과 불화 터졌다('사외다') 작성일 11-09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mk3kUl0n"> <p dmcf-pid="2nCrurqyF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Lhm7mBW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070204458cbnk.jpg" data-org-width="800" dmcf-mid="7nFXxXe7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070204458cbn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lszsbY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070205777vhwz.jpg" data-org-width="800" dmcf-mid="zyFXxXe7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070205777vhw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m1GPGMU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070207022albh.jpg" data-org-width="698" dmcf-mid="KUaiWiHE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070207022al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figcaption> </figure> <p dmcf-pid="8stHQHRuzR" dmcf-ptype="general"><br><br>‘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과 정유미가 회의 중 찌릿한 눈싸움으로 맵단 케미를 발산한다.<br><br>‘정년이’ 후속으로 11월 23일 첫 방송하는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측은 6일 주지훈과 정유미의 눈싸움 배틀 스틸을 공개했다.<br><br>‘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환혼’ Part 1, 2 등을 연이어 흥행시킨 박준화 감독의 신작. 배우 주지훈은 극 중 독목고 이사장이자 윤지원의 하나뿐인 원수 석지원 역을 맡았다. 정유미는 18년 만에 원수 석지원과 재회한 독목고 체육 교사 윤지원을 연기한다.<br><br>공개된 스틸 속 윤지원은 회의실 창문 앞에 찰싹 달라붙어 발을 동동 구르는 중. 원수 석지원의 존재를 발견해버린 듯 회의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어쩔 줄 모르는 윤지원의 러블리한 모습이 보는 이의 미소를 유발한다.<br><br>그러나 막상 회의를 시작하자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불꽃 튀는 눈싸움을 벌이는 석지원과 윤지원의 모습이 이어진다. 석지원이 깍지를 끼고 여유롭게 윤지원을 바라보자 윤지원 역시 미소로 석지원에게 맞대응한 것. 그러나 두 사람 모두 부드러운 입가의 미소와 달리 눈동자는 활활 불 타오르고 있어, 분노의 기싸움을 애써 모르는 척하는 주변 선생님들의 고초가 웃음을 부른다.<br><br>‘독목고 미친개’로 소문난 윤지원이 석지원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줄 한방을 날릴 수 있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학교생활을 함께 하며 맵단 케미를 발산할 두 사람이 라일락 꽃에 얽힌 전설로 내기를 한다고 해 그 결과에 궁금증이 한껏 모인다.<br><br>‘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진은 “주지훈과 정유미의 맵고 달달한 학교 직장 생활과 이사장과 체육교사의 흥미진진한 내기로 시작된 원수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br><br>‘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오는 23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만취' 경수진 "저 만나보니 제 성격 느껴지시죠?" 11-09 다음 "추하다"…고영욱·세븐·김광수, 염치없는 ★ 추억팔이 [MD이슈]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