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열혈사제2' 김남길, 화끈한 참교육...통쾌함 그 자체 [전일야화] 작성일 11-09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P9GLZw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BHSoUNf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72004672ertf.jpg" data-org-width="550" dmcf-mid="9d5yNzc6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72004672ert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bXvguj47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열혈사제2' 김남길이 첫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p> <p dmcf-pid="3TcLbC2XpD"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1회에서는 마약 카르텔에 맞서기 위해 부산으로 향하는 김해일(김남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ykoKhVZ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72006042mhmj.jpg" data-org-width="550" dmcf-mid="ZDWCi3o9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72006042mhm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WEg9lf5uk" dmcf-ptype="general">이날 김해일은 자신의 복사(천주교에서 신부·사제를 돕는 어린 아이) 이상연이 해파닐 중독으로 쓰러진 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다. </p> <p dmcf-pid="U6pZD2meFc"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요즘 대부분의 거래들이 SNS나 다크웹에서 암호 화폐를 통해 이뤄진다. 그리고 판매책들은 CCTV 사각지대를 골라서 거래하거나 좌표 찍어서 던지기를 할거다. CCTV에 안 찍힐 확률이 높다"고 말하면서 구대영(김성균)과 함께 수사를 시작했다. </p> <p dmcf-pid="uPU5wVsd7A"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상연 해파닐 중독 사건을 바로 대검 마약 수사팀에서 인계하려고 했고, 이런 상황에 김해일과 구대영은 의문을 가졌다. </p> <p dmcf-pid="7Qu1rfOJzj"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해파닐 마약은 지역 조사가 원칙이다. 근데 지금 마약왕이라도 잡는 것처럼 대검 수사관들이 움직이고 있다. 둘 줄 하나다. 터진 걸 막으려고 하거나, 뭔가를 덮으려고 하거나"라고 말했다. </p> <p dmcf-pid="zbXvguj47N" dmcf-ptype="general">그리고 김해일은 이상연의 친구로부터 한 가지 정보를 얻었다. 이상연이 쓰러기지 전날에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 '장시태'라는 이름을 반복적으로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는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ZTa7A8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72007317wwjp.jpg" data-org-width="550" dmcf-mid="5qEg9lf5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72007317wwj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KZTa7A8Fg"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장시태 패거리들의 아지트를 찾았다. 장시태와 마주한 김해일은 "상연이한테 약 준 거 너 맞지? 상연이가 돈 주고 산 거 아니지?"라고 물었고, 장시태는 "걔가 운이 없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b95yNzc63o"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이상연이 장시태가 마약을 거래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것을 카메라로 찍었고, 이를 알게 된 장시태가 이상연의 핸드폰을 뺏은 뒤 입막음을 위해 약을 강제로 먹였던 것이었다. </p> <p dmcf-pid="K21WjqkP0L"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약은 누구한테서 가져오냐. 말 안하면 너가 나한테 죽는다"고 했고, 김해일의 분노한 모습에 공포를 느낀 장시태는 "제랄드"라면서 판매책을 이야기했다. </p> <p dmcf-pid="9uyIJFLKun"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바로 제랄드를 찾아갔다. 김해일은 "제랄드가 지랄을 하고 앉아있네"라면서 제대로 참교육을 해줬다. </p> <p dmcf-pid="27WCi3o9Fi" dmcf-ptype="general">그리고 김해일은 부산에 있는 마약 조직을 언급하면서 "지금 같은 상황에서 이영준 신부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라고 말했고, 이에 김인경(백지원)은 "그건 그냥 '엄청 위험한 일을 나서서 할거다, 마음대로 할거다, 다 말려도 할거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끝장을 볼거다' 이 뜻 아니냐"고 했다. </p> <p dmcf-pid="VzYhn0g2pJ"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순순히 인정했고, "부산 불장어는 부산에 있겠죠?"라고 웃으면서 부산으로 향했다. </p> <p dmcf-pid="feB0IPloUd"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dmcf-pid="4dbpCQSg0e"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교, GTA로 인생 캐릭터 완성! 1년 6개월 투병의 ‘반전 스토리’ 공개 11-09 다음 이혜영, 전남편 이상민 팔이 그만… “조회수 660만 가능할까?” 솔직한 불안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