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정우성 닮은 꼴 과거 사진 공개 "한인물 했다" (편스토랑)[전일야화] 작성일 11-09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bdqOKG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YzyJGk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74013346ihmk.jpg" data-org-width="1748" dmcf-mid="FlWplMTN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74013346ihm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BGqWiHEp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류수영이 놀라운 미모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p> <p dmcf-pid="7XrHD2meF0"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류수영이 두 번째 미국을 방문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p> <p dmcf-pid="zZmXwVsdz3" dmcf-ptype="general">이날 류수영은 조카를 공개하며 "저 고등학교 때와 정말 닮았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미국 청소년들을 위한 요리를 앞두고 조카에게 음식을 만들어주며 "미국 친구들이 좋아할까"라고 물었다.</p> <p dmcf-pid="qftV5NFOzF" dmcf-ptype="general">이어 미네소타에 도착한 류수영은 햄버거집에 도착해 류수영은 "내가 대학 때 맥도날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오픈 멤버였다"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p> <p dmcf-pid="B4Ff1j3I3t"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잘생긴 사람이 알바하니까 손님이 더 오고 그런 거 아니냐"라 물었고 류수영은 "내 별명이 그때 '한인물'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b834tA0CF1"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의 정영주는 "한인물 하셨다"라고 인정하며 류수영 처음 봤을 때 깜짝 놀랐다. 정우성 동생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KXbGLZw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74014789bnti.jpg" data-org-width="612" dmcf-mid="0AgCLpaV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074014789bnt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9ZKHo5rFZ" dmcf-ptype="general">이어 류수영은 미네소타에 위치한 세계 유일 한국어 마을에 방문했다. 이곳 학생들은 모두 한국어를 쓸 뿐만 아니라 한국 이름으로 서로를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2259Xg1m3X" dmcf-ptype="general">또한 한국 원화를 사용하고 사물놀이, 태권도, K팝 댄스 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경험하는 놀라운 광경을 보여줬다. 학생들은 K팝에 빠삭할 뿐만 아니라 아재 개그까지 가능한 한국어 실력을 보여줬다.</p> <p dmcf-pid="VdBezsbYFH"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다프나 주르 교수와 반갑게 인사했다. 현재 스탠퍼드 대학교 동아시어언어문화학부 교수인 그는 주다희라는 이름을 쓴다고 밝혔다.</p> <p dmcf-pid="fJbdqOKG7G" dmcf-ptype="general">"올해로 20년째 여름마다 여기 와서 언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는 그는 "12세부터 태권도 매력에 빠져서 93년도에 한국에 들어갔다"라고 어마어마한 경력을 보여줬다. </p> <p dmcf-pid="4iKJBI9HzY" dmcf-ptype="general">주다희는 류수영이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강연했을 때 인연을 맺었다고 밝히며 류수영이 만든 떡볶이를 인상 깊게 먹었음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8DRExXe70W"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이곳 100명의 학생들의 식사를 만들어야 했다. 류수영은 캐리어에 명이나물 장아찌를 꽁꽁 싸서 가져오는 정성을 보였다. 메인 음식은 매운 갈비찜을 만들었고, 리필 요청을 받는 등 많은 인기를 받았다.</p> <p dmcf-pid="6weDMZdzuy"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dmcf-pid="PrdwR5JquT"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식과 야경의 도시 홍콩...주윤발의 '또간집'까지 공개?(걸어서 세계속으로) 11-09 다음 전현무, 면전에서 문전박대 당했다 "방송국이라는 사기꾼들 많아" (전현무계획2)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