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조미김 100명 쏘고 ‘고민시에 사과’…아들 준범 팩폭 “엄마, 살 빼야 해” 작성일 11-09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eRTdYcHB"> <p dmcf-pid="zHt1JFLK1q"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홍현희가 유쾌한 다이어트 도전기로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p> <p dmcf-pid="qakc0EuStz"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쓴TV’의 영상에서, 홍현희는 ‘고민시 씨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다이어트 결심과 실패까지를 다채롭게 담아냈다. 주량 자랑과 현실적인 자아성찰, 그리고 아들 준범의 깜찍한 팩폭이 이어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dmcf-pid="BNEkpD7v17" dmcf-ptype="general">이날 홍현희는 전날 음주 후유증에 시달리며 등장해 “맥주 5000cc 마신 것 같다”며 맥주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DEUwzT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홍현희가 유쾌한 다이어트 도전기로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사진= 유튜브 채널 ‘홍쓴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074502627ytyn.png" data-org-width="540" dmcf-mid="phfNtA0C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074502627yty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홍현희가 유쾌한 다이어트 도전기로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사진= 유튜브 채널 ‘홍쓴TV’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nNa1j3IGU" dmcf-ptype="general"> “모델 하고 싶은데 제의가 안 들어온다”는 농담으로 본격적인 코미디 감각을 발휘한 홍현희는 SNS에서 본 글귀를 인용해 고민시가 선보인 다이어트에 도전하겠다는 선언까지 했다. </div> <p dmcf-pid="9LjNtA0C1p" dmcf-ptype="general">그녀는 “하루에 아이스 라떼 한 잔, 조미김, 계란 두 개만 먹으며 3일 동안 버티겠다”라며 극단적인 식단을 공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남편 제이쓴이 “못할 것 같다”며 걱정했지만, 홍현희는 구독자 100명에게 조미김을 쏘겠다는 공약까지 내세우며 도전 의지를 다졌다. 결혼식 참석과 같은 외부 일정이 있음에도 “다이어트 식단을 고수하겠다”는 강한 결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oAjFcph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현희가 맥주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074504038nzym.png" data-org-width="540" dmcf-mid="UFz7jqkP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074504038nzy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현희가 맥주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oAjFcphZ3" dmcf-ptype="general"> 다이어트 초반에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얼굴 작고 목 길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홍현희가 고민시가 되어가는 과정을 기대해 달라”는 재치 있는 발언도 이어졌다. </div> <p dmcf-pid="fgcA3kUlXF" dmcf-ptype="general">다이어트를 시작한 홍현희는 동료 코미디언 김승혜의 결혼식 브라이덜 샤워를 언급하며, 술과 음식을 앞에 두고도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전했다. “약간 배우가 된 기분”이라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그녀의 의지는 금세 흔들렸다.</p> <p dmcf-pid="4akc0EuSXt"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계란이 너무 작아서 세 개를 먹었다”는 고백과 함께 조미김 먹방을 선보였다.</p> <p dmcf-pid="8XFti3o9G1" dmcf-ptype="general">이튿날에는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다고 호소하며, 바나나 하나를 먹으며 다이어트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밥통을 열지 않고 바나나 먹는 것도 발전”이라며 자기 위안을 하던 그녀는 “바나나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인 줄 몰랐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Z3Fn0g2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이어트를 시작한 홍현희는 동료 코미디언 김승혜의 결혼식 브라이덜 샤워를 언급하며, 술과 음식을 앞에 두고도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074505354ncyf.png" data-org-width="540" dmcf-mid="uZxQlMTN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074505354ncy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이어트를 시작한 홍현희는 동료 코미디언 김승혜의 결혼식 브라이덜 샤워를 언급하며, 술과 음식을 앞에 두고도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503LpaVYZ" dmcf-ptype="general"> 마지막으로 “양심상 애기가 먹다 남은 국을 먹었다”고 말한 홍현희는 결국 다이어트 포기 선언을 했다. 현실적인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각자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하라”는 조언까지 남겼다. </div> <p dmcf-pid="QWZXR5JqH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녀는 아들 준범에게 “엄마 살 빼 말아?”라고 묻자, 준범이는 주저하지 않고 “응, 이만큼!”이라며 큰 원을 그렸다. 이 모습에 홍현희는 허탈한 웃음을 지었고, 이 장면은 팬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dmcf-pid="xY5Ze1iB5H" dmcf-ptype="general">다이어트 실패를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홍현희의 도전기는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인 위안과 웃음을 전했다.</p> <p dmcf-pid="yRniGLZwYG"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WdoLXg1mH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김남길-이하늬, 기다린 보람 있었다…'열혈사제2' 첫방부터 15.4% 11-09 다음 '열혈사제2' 웃기고 속 시원하고..완벽한 귀환→첫방 최고 15.4% 돌파 [종합]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