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가 죽었다"…김광수, '티아라 왕따사건' 전말 공개 작성일 11-09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s61qkP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Us61qkPq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보자고 김광수. (사진 = MBN 캡처) 2024.1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is/20241109080130186nhns.jpg" data-org-width="720" dmcf-mid="FDZN2Ryjb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is/20241109080130186nh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보자고 김광수. (사진 = MBN 캡처) 2024.1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ZAbyFLKfI"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연예 기획자 김광수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들에 관한 심경을 고백한다.9일 오후 8시20분 방송되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고(GO)' 시즌3 8회에서 김 대표는 티아라 왕따 사건에 관한 전말을 공개한다.</p> <p dmcf-pid="U2yiz8Cn2O"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너무 기가 막히고 화가 나서, '바로 중대 발표한다고 해라'라고 했다. 그리고 바로 계약서를 가지고 오라고 해서 찢으며, '조건 없이 풀어줄 테니 나가도 된다'라고 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uozOej3IBs" dmcf-ptype="general">그런데 특정 멤버의 계약 해지가 왕따설을 불러왔고, 이상한 루머가 일파만파 퍼졌다. </p> <p dmcf-pid="7KvdufOJqm" dmcf-ptype="general">티아라 부모들은 김 대표를 찾아가 진실을 공개하자고 요청했다. </p> <p dmcf-pid="zPZN2Ryjqr"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하지만 "'그러면 저 아이들의 인생은 어떻게 되려나' 싶었다. 그래서 결국 내가 죽었다"라고 담담하게 밝혔다.</p> <p dmcf-pid="qRFk8iHE2w" dmcf-ptype="general">또 자신이 생각했을 때 남은 티아라 아이들은 잘못이 없으니까 방송을 강행했다. </p> <p dmcf-pid="BA9SLD7v9D"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나는 욕먹어도 되지만, 여기서 멈추면 너네는 영원히 재기할 수 없어. 내가 다 안고 갈게'라고 했다. 그때 내 인생의 가장 큰 위기였고, 어떻게 보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bozOej3IqE" dmcf-ptype="general">MC들은 "그때의 결정을 후회하는가?" 물었다.</p> <p dmcf-pid="K8HgKxvaBk"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티아라 아이들을 가끔 만나면 제일 많이 운다. 그럴 때마다 '내가 미안하다, 조금만 참을걸'하고 생각한다"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9Q5jVeWAb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최민환 양육권 소송전→과즙세연 '16억 먹튀 의혹' 해명 [주간연예이슈] 11-09 다음 ‘전현무계획2’ 새 지리단길을 아시나요?[간밤TV]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